♨️ 발 파티션 히터를 사무실에서 썼었는데 전 직원 다 쓸 정도로 진짜 만족하면서 썼거든요?
그때 썼던거는 바닥 판 없고 담요는 탈착식이 아니여서 자꾸 떨어지고 걸리적거렸는데
👏 요 제품은? 바닥판+담요도 탈착이 가능해서 떨어질 일 없어 보이더라구요
📌 난로도 함께 썼었는데 난로의단점은? 1️⃣ 가까이 가면 뜨겁고 2️⃣ 건조해져서 다리 간지럽고 3️⃣ 패딩 태워먹고 4️⃣ 열기가 공기중에 분산
📌 발 파티션 히터는 파티션과 담요는? 1️⃣ 사방을 막아주고 2️⃣ 열이 다리에 집중 될 수 있어 은은하게 따뜻
📌 장점 1️⃣ 전기세 절감 230W 하루 약 200원 한달 약 5천원대 2️⃣ 하단 발열판 및 담요 탈착 가능 3️⃣ 따듯합니다. 4️⃣ 발이 편합니다.너비가 적당해 쩍벌 가능
📌 단점 1️⃣ 하단 발열판이 바퀴달린 컴퓨터 의자와의 간섭 네발의자면 상관 없을텐데 의자완벽히 못집어넣습니다 📌 사무실보다는 집에서 추천합니다 이유는? 바닥판 열선이라 신발 벗어야 따듯하고, 신발은 흙먼지 이슈 2️⃣ 위와 같은 이유로 담요 가 조금만 더 길었으면 싶어요 4면이 덮어주지만 의자 집어넣는 공간에서 다 못넣어 열기뺏겨 뒷꿈치가 조금 시려워요
📌 파티션을 사기 위해 6가지 정도 파티션을 비교분석 해 구매했는데 1️⃣ 따듯하려고 사는건데 W가 200이하로 떨어지면 W가 낮은만큼 안따듯할것같아 200w~정도를 봤고 2️⃣ 집에서 쓸거라 바닥판이 있는 제품을 원했고 3️⃣ 안전 라돈프리, 전자파, 자동꺼짐 4시간
9시출근 ->12시 = 3시간 조금 일찍 출근-조금 늦게 점심을 먹으러 가게 된다면 3시간 보다는 4시간 적당히 안전하고 좋은 시간타임이라 생각했어요
실제 사무실에서 썼던것과 비교한 개인적인 경험과 생각입니다 개선사항도 썼지만 정말 만족하고 있어요 이거 하나로 발 따숩고 행복해요 ㅎㅎ🤍🤍♨️
1️⃣ 자동 예약모드-원하는 시간대 켜고 꺼지게 해서 내가 전기장판 껏나? 불나면 어쩌지?걱정 ㄴㄴ 집 기기전에 미리 따듯하게 해두면 꿀입니다 최고의기능 2️⃣ 수면모드-내 체온에 맞춰 알아서 온도 조절해줌 자다가 춥거나 뜨거워서 안깸 신세계 3️⃣ 설정온도-28-50도
500모델 이후 나온게 520모델인데 내가 500써보고 너무 좋아서 할머니꺼 사고 남편꺼 까지 총 3개 구매 해서 아주 뽕뽑는중
📌 500vs520 뭐 사지? 520이 온도 컨트롤러 조작이 더 간편하나 어짜피 핸드폰에 스마트앱깔고 자동예약모드 하면 온도계 건들 일 없으니 더 싼거 추천
📌 써보고 느낀점 안전해요 지금 전기장판 틀고 옆에 짝꿍 손 스으윽 대보세요 저렴한건 옆에 사람 손 가져다 대면 전기통해요 이거는 그런 느낌 전혀 없어서 너무 만족해요
👶 임산부나 아기있는 집은 특히 좋은거 쓰셔뇨.. 🤍 한번 사면 안전하고 따땃하고 편해서 완전 ⛓️ 뽕뽑템이고 카본이라 아쥬 튼튼한 소재에여 이전 쓰던거 딱딱해서 자다가 깨고했는데 🪽이건 보들보들한 소재라 발 베길 일 없고 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