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겨울 맞이부터 새해 준비까지, 블프 위시리스트!
내일부터 집요한 블프 시작이라 스크랩북이 나날히 두둑해지네요
이번 세일을 이용해서 꼭 필요한 제품들을 합리적인 가격에 사려고 담아둔 위시리스트 공개합니다❤️
월동 준비물, 새해 준비물, 나를 위한 선물 세가지로 골랐어요
❄️월동 준비물
- 침구와 담요
다음 주부터 추위가 매섭게 다가온다는데 다들 따뜻하게 보낼 준비하셨나요?
저는 추위를 많이 타는편이라 이번 블프를 이용해서 장작이라도 하나 더 담으려고 열심히 서칭중이에요
이빨을 딱딱거리며 잠을 청하기전에 깔아 둘 따땃한 침구와 하루종일 두르고 다닐 담요를 골라왔어요
따뜻한 색감의 브라운 침구가 빈티지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연상시켜서 더 마음이 가더라구요
담요는 인테리어에 포인트를 줄 수 있는 패턴 제품으로 골랐어요
상상해보셔요 폭닥한 담요를 두르고 집안을 활보하는 나의 모습,, 정말 행복하죠
- 룸슈즈
사시사철 손발이 찬편이라 집에서는 양말과 룸슬리퍼를 착용해주고있어요
아무래도 매일 신는 제품이다보니 계절별로 새로 구입해서 자주 갈아주고있어요
이번에는 무채색 룸슈즈가 끌려서 블랙제품 위주로 골라봤어요:)
- 러그
가장 합리적인 가격에 공간의 분위기를 다르게 만들어주는게 패브릭이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어요
많이 비싸지 않으면서도 러그를 깔아두면 공간이 옷을 입는것처럼 분위기가 바뀌더라구요
연말 분위기도 나면서 바닥에 폭닥폭닥함이 있었으면 좋겠어서 약간 어두운 브릭컬러의 러그로 바꿔주려고해요
🌅 새해준비
- 시계
여러분은 올 한 해 잘 보내셨나요?
저는 안타깝게 흘려보낸 시간을 주워담고 싶은데 시간은 보이지도, 손에 잡히지도 않네요
내년에는 시간을 더 소중히 써보고자 분 단위까지 제대로 보이는 시계로 하나 장만하려구요
가장 마음이 가는건 역시 군더더기없는 미니멀하고 직관적 디자인에 100년의 탄탄한 헤리티지를 갖춘 브라운 시계에요
매서운 세일률를 고대하며 대기중이랍니다
- 쇠맛 데스크용품
그리고 저의 매서운 새해 다짐을 뒷받침해줄 시크한 쇠테리어 데스크용품이죠
물성에서 느껴지는 강인함이 제 마음까지 전달되는것만같아요
책상 위에서 어떤 고난도 함께 헤쳐 나갈 수 있을 것만 같죠
이 정도 이유라면 사도 되겠죠?
(목표달성 스티커는 너무 예뻐서 함께 담았답니다🍒)
💝 한 해동안 고생한 나를 위해
- 조명
사실 집에 조명이 많아 태산을 쌓을 지경인데 여전히 가지고 싶은게 너무 많네요
꼭 필요한건 아니지만, 있으면 사용할 때 기분이 너무 좋아요
한 해를 마무리하며 스스로에게 산타가 되어 주는것도 괜찮을것같죠?
여러분도 마음 속의 산타를 깨워보세요
집요한 세일때 몰아서 사려고 한동안 호주머니를 단단히 동여맸는데 벌써 내일이라니 너무 설레네요><
여러분도 득템하시구 모두 행복한 연말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