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이인짜 아끼는 크리스마스 포스터 소개할게요!
크리스마스 준비를 하면 꼭 다시 꺼내는 아이템이 있어요.
바로 스튜디오 혜다의 크리스마스 포스터예요.
집에 걸어두면 분위기가 확 바뀌어서, 겨울이 오면 가장 먼저 꺼내는 포스터입니다.
이번에도 포스터를 펼치자마자 두한이가 제일 먼저 달려왔어요.
그림 속 고양이들 때문에 더 관심을 보이는 것 같아서 두해 째 보는 장면이지만 여전히 심쿵,,,,,!
화이트톤 거실에 빈티지한 색감이 은근히 잘 어울려서, 트리를 꺼내기 전에도 공간이 금방 따뜻해졌어요.
포스터 하나 바꿨을 뿐인데 “아, 연말 시작됐구나” 싶은 순간이 있었어요.
저에게 크리스마스는 크게 꾸미기보다, 집에 작은 변화들이 천천히 쌓이는 느낌이 더 좋거든요.
트리 불빛 아래 앉아 있는 두한이를 보고 나니, 올해도 우리 집만의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낭낭하게 나는데요🎄
크리스마스 분위기 내고 싶은데 큰 장식은 부담스러운 분들께는
이런 포스터 하나 완전 추천드려요!
저는 아끼는 이유가 매년 자연스럽게 다시 꺼내게 되는 아이템이기 때문인 것 같아요.
#오늘부터크리스마스 #찐후기 #크리스마스포스터 #겨울인테리어 #포스터추천 #거실꾸미기 #트리 #크리스마스그림 #크리스마스소품
아기고양이들이 잔뜩 나와있는 이 포스터! 보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