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시 디자인부터 크기까지, 3개월만에 드디어 고민 끝에 구매한 접시에요✨
안녕하세요. 청소 하기 쉬운 집, 미니멀 인테리어,
칼각정리,실제로 자주 쓰는 아이템들로 집을 꾸미는
민홈이에요 :)
그릇 하나 고르는 것도 생각보다 쉽지 않더라고요. 🥹
기본 흰 그릇은 이미 있어서 다른 분위기의 디저트접시를
찾고 싶었거든요.
패턴이 너무 강하면 플레이팅이 복잡해 보이고,
화려한 디자인은 데일리로 쓰기엔 부담스러워서
“기본템이면서 은은한 포인트가 있는 접시”로
기준을 좁혔어요.
여러 앞접시를 비교하면서 가장 오래 고민한 건
사이즈였어요. 작은 건 디저트로만 쓰기 애매하고,
큰 건 일상에서 손이 잘 안 갈 것 같아서 어떤 음식에도
부담 없는 ‘딱 맞는 크기’를 찾는 게 중요했어요.
그래서 선택한 게 이 17cm 사이즈의 접시🤍
은은한 톤에 작은 스톤 패턴이 들어가 있어 과하지 않고,
플레이팅이 깔끔하게 보이더라고요.
우드 식탁, 화이트 식탁 어디에도 어울리고
홈카페 느낌을 낼 수 있어 굉장히 만족 중이랍니다.☕️
17cm는 정말 활용도가 높아요. 👍
토스트, 디저트, 앞접시용까지 데일리로 쓰기
딱 좋은 크기라 자주 손이 간답니다.
무엇보다 가성대비 너무 좋고
식기세척기 사용도 가능해서 관리도 편해요.
오래 고민했지만 막상 써보니 만족도가 높아서
은은한 포인트에 데일리로 자주 쓸 접시 찾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어요.👍
👉 어떤 테이블에서도 자연스럽게 어울려서 데일리로 쓰기 좋아요.
👉 은은한 점박이 패턴이 음식 색을 더 깔끔하게 살려줘요.
👉 17cm 사이즈는 토스트 하나 올리기에도 딱 좋아요
👉화려하지 않아서 데일리 플레이팅에 부담 없이 쓰기 좋아요.
👉 간단한 간식이나 디저트 접시로도 활용도가 높아요.
👉 홈카페 느낌을 낼 수 있는 접시랍니다.(무엇보다 가성대비까지 좋은 아이템!)
👉 반찬, 앞접시, 디저트등 다양하게 활용 가능한 접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