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템#찐후기
주방에서 작은 그릇 하나로 이렇게 자주 쓰게 될 줄 몰랐어요.
딱 10cm라 과일, 밑반찬, 간식, 소스까지 뭐든 담아도 예쁘고
식탁 위에 올려두면 플레이팅이 한층 풍성해 보이더라고요.
처음엔 “이걸 어디에 쓰지?” 싶었는데,
막상 들여놓고 나니 매 끼니마다 꺼내 쓰는 아이템이 됐어요🙂
10cm라 부담 없는 크기인데, 식탁에 올려두면 색감도 예쁘고
음식이 더 정돈돼 보이는 효과가 있어요.
과일·간식·밑반찬을 담아두기 좋은 데일리 아이템이에요.
무게도 가벼워서 매일 쓰기 좋고,
따뜻한 음식 넣어도 열 보존이 은근 좋아서 식탁에서 바로 먹기 편해요.
무엇보다 식탁에 올려두면 조용히 존재감 뿜뿜해요.
사진 찍힐 때도 예뻐서 집밥이 살짝 더 맛있어 보이는 효과까지🤣
작지만 주방 분위기를 확 달라지게 해준 아이템이라
요즘 가장 손이 자주 가는 실사용템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