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도 안 돼.. 2025년이 이렇게 끝이라뇨 🥲
소소하게 겨울 분위기 내보고자 하는 제 방 구경하고 가셔요!
날씨도 확실히 쌀쌀해져서 출근 준비하는데 더 오래 걸려요 ㅠㅠ
옷도 더 껴입어야하고 목도리도 매야하고 캐롤도 불러야하니깐요..
저는 토종한국인이지만 아직도 호그와트 입학의 꿈을 버리지 못해서 괜히 플레이리스트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내봅니다 🎄🍻
제 방, 아니 사실 이 방의 주인님이십니다..
새로 튼 크리스마스 캐롤 플레이리스트가 마음에 드시는 듯 해요.
제 방은 주인님 퍼컬에 맞춰서 가을웜 딥톤으로 맞춰 꾸미고 있는데요,
원목 가구(캣타워)에 아이보리 색(스크래쳐)으로 포인트를 주고 있습니다!
원래는 배개랑 커버인 이불이 따로 있지만,
오리털이 들어간 아주 무거운 겨울 이불만이 저를 살립니다..
그리고 전 고양이중독자라 가짜고양이(인형)도 함께 있어요.
물론 진짜고양이(주인)님도 함께 잠을 자요^^
겨울 분위기 내는 꿀팁 있다면 추천해주세요,,
저는 아직 초보 of 초보여서 고작 한다는 인테리어
1. 따듯한 톤으로 조명 켜기
2. 캐롤 틀고 전기장판에 눕기
이정도입니다..
고양이와 함께하는 집사님들의 크리스마스 준비도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