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장을 갈때는~
#임장원정대 미리미리 어떤 매물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호갱노노나 네이버 또는 공인중개사에 의뢰를 하여 리스트 업을 하고 입지와 교통 , 아이가 있다면 학교와의 거리 ,편의시설과의 거리를 먼저 따져봐야겠죠? 저는 특히 지금 사는 지역으로 이사를 왔을 때 아이들의 학교와의 거리가 가장 중요했어요 초품아는 아니더라고 가까워서 전학 가야하는 우리 아이가 마음 편할 수 있게 임장을 다녔답니다 그래도 실수하는 부분이 있었어서 정말 아쉬움이 컸어요 그리고 두 번째로 중요한 것은 건물의 방향입니다 남향인지 동향인지 서향인지 제가 살아보았을 때 남향이 가장 햇빛이 잘 들어 마음이 편안해 지고 가장 우울감이 없었어요(우울증이 없는 평범한 사람입니다만, 그래도 햇빛을 보면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 그만큼 저에게는 햇빛이 중요합니다!!!!(식물들도 잘 자라구요!!) 그리고 건물의 연식과 가격이 중요하겠죠? 저는 저의 두 번째 아파트를 구매할때 많은 부분을 놓쳐서인지 기억이 많이 남는 부분이 있었어요 둘러본 집들 중에서 가장 낡았었던 아파트였는데 아이의 학교와 가장 가까워 선택한 아파트가 있었어요 근데 이사 온 첫날 아파트의 중대 하자를 발견하였죠 그런데 매도자가 아주 나몰라라해서 소송까지 간 일이 있었어요 중대하자인데 소송의 판례도 많지 않아서 정말 어렵게 해결한 소송이었습니다 그때 녹음만 했더라고 (통화상의 녹음도 안하던 시절이었어요), 한번더 꼼꼼하게 물어봤더라면... 하고 크게 후회하였었어요 여러분들은 이런 후회 없으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