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에 찰떡! 브릭나인 퓨로오크 포세린식탁 2000 내돈내산 후기
이사하면서 가구 하나하나 정말 많이 고민했는데요.
그중에서도 생각보다 고르기 어려웠던 게 바로 식탁이었어요.
거실과 주방이 이어지는 구조라 식탁이 공간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꽤 크고, 매일 사용하는 가구라 디자인뿐만 아니라 실용성도 중요하더라고요.
여러 제품을 고민하다가 선택한 제품은 브릭나인 퓨로오크 포세린식탁 2000입니다 :)
처음 봤을 때 가장 마음에 들었던 건 역시 크림 포세린 상판 + 오크 원목 느낌의 다리 조합이었어요.
저희 집이 전체적으로 화이트톤에 우드 포인트를 넣은 인테리어인데 식탁을 놓고 보니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자연스럽게 잘 어울리더라고요.
특히 상판이 깔끔한 크림이라 공간이 답답해 보이지 않고, 다리 부분의 우드 컬러가 적당히 따뜻한 느낌을 더해줘서 마음에 들었어요.
🍽️ 2000 사이즈로 선택한 이유
저희는 식탁을 조금 넉넉하게 사용하고 싶어서 2000 사이즈를 선택했어요.
처음에는 1800 정도면 충분하지 않을까 고민했는데, 막상 2000을 놓아보니 여유 있게 사용할 수 있어서 만족스럽습니다.
4명이 평소에 사용하기에는 상당히 넉넉하고, 가족이나 손님이 왔을 때도 공간이 부족하다는 느낌이 없어요.
그리고 식사할 때뿐만 아니라 간단하게 차를 마시거나 노트북을 올려놓고 사용하는 등 여러 용도로 활용하기에도 좋은 크기인 것 같아요.
✨ 실제로 놓아보니 더 마음에 들었던 부분
사실 가구는 사진으로 보는 것과 실제 집에 들여놓았을 때 느낌이 조금 다르잖아요.
저도 주문하기 전까지는 상판 색감이나 전체적인 크기가 괜찮을까 고민했는데, 실제로 설치하고 보니 집 분위기와 상당히 잘 맞아서 만족도가 높았어요.
특히 거실의 밝은 소파와 바닥, 화이트 벽면 사이에 식탁의 우드 컬러가 들어가니까 공간이 너무 밋밋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포인트가 되는 느낌이에요.
식탁 하나 놓았을 뿐인데 다이닝 공간이 어느 정도 완성된 느낌이랄까요.ㅎㅎ
🧽 포세린 상판이라 관리도 편하게!
식탁은 아무래도 매일 음식물을 올려놓고 사용하는 제품이다 보니 디자인만큼이나 관리하기 편한지도 중요하게 봤어요.
화이트 상판이라 혹시 관리가 어렵지 않을까 싶었는데, 평소 사용하면서 음식물이나 음료 등을 닦아내기도 편하고 깔끔하게 유지하기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화이트 상판 덕분에 사진을 찍었을 때도 공간이 밝고 깔끔하게 나오는 점이 마음에 들어요. 😄
🤎 결론은 만족!
집에 들여놓고 며칠 사용해보니
"식탁은 조금 크게 사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인테리어에 어울리는 식탁을 찾고 계시거나, 너무 차가운 느낌의 화이트 식탁보다는 우드 포인트가 들어간 따뜻한 느낌의 식탁을 찾으신다면 브릭나인 퓨로오크 포세린식탁 2000도 한번 비교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디자인 + 공간과의 조화 + 넉넉한 사이즈 부분에서 만족하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
그리고 구매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추천인이벤트) 될 수 있도록 추천인 번호도 남겨둘게요.
추천인 넘버 👉 BNWQQ9
식탁 고민하시는 분들께 제 후기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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