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도 영업 했으면 업체에서 상줘도 될 것 같은데 말이죠~~😊🤭
우리 집에서는 그릭&그래놀라를 1일 1식,
많게는 1일 2식까지도 하고 있어요~
먹을 때마다 찍어 둔 사진이 어마어마해요~
핸드폰에 그릭요거트 폴더가 따로 있을 정도랄까?
집에 오는 가족, 지인, 손님할 거 없이 일단
무조건 그릭요거트를 대접해요~ 그러다 보니
그릭 요거트를 먹으러 찾아오는 친한 언니도 있고,
놀러 왔다 집에 갈 때 싸가는 친구도 있고~
그릭 요거트 맛집이라고 동네에서 소문이 자자해요~
그렇게 그릭 요구르트를 여러 번 먹어봤다 싶으면
이제는 집에서 직접 만들고 싶어들 해요~
그럴 때 저에게 나도 그거 살래~ 링크 줘하는 제품이
바로 유청 분리기예요~
우리 집 유청 분리기인데,
많고 많은 유청 분리기 중 이 제품을 선택한 이유는
하트 그릭🤍을 만들 수 있다는 매력 때문에이에요!
또 플레인 요거트 2.6L가 들어가는 대용량이라서
우리처럼 그릭요거트를 매일 만드는 가정에 딱이에요!
매일 먹진 않는다 하면 1L짜리 구매해도 충분하고요~
저로 인해 제 주변은 그릭열풍이 불고 있어요~
그래서 이 유청 분리기도 많이 샀고요~~
덩달아 그래놀라 만들기도 다같이 하고 있고요~~^^
처음에는 우유와비피더스를 섞어 밥솥에 8시간 보온
해서 플레인 요거트를 만들어 사용했었는데 너무
수고스럽더라고요~
그래서 그다음에는 시판 플레인 요거트를 사서 유청만
빼고 그릭 요거트를 만들어 먹었는데 한 달에
플레인 요거트 사는 비용만도 십만 원이 넘더라고요~
요즘은 알렉스가 광고하는 요거트 스타터 유산균을
사서 플레인 요거트를 만들고 있어요~
우유 1리터에 유산균 한포 넣어 실온에 하루 두면
플레인 요거트를 만들 수 있고 식기나 내 손에 청결을
유지하고 만들면 유산균 한포로 끝도 없이 재배양 가능
해요~
홈쇼핌에서 60포 사서 본전을 뽑고도 남을 정도로
많은 플레인
요거트를 만들었어요~
예전에 카스피해 유산균 한창 유행할 때 어디서부터
시작된 지도 모르는 유산균을 얻어서 재배양하고
또 재배양하고 어디선가 오염이 되어 시큼하고 맛없는
요거트를 먹었던 기억이 있는데,
요건 내가 만들고 내가 재배양하고 혹시 세균 증식해서
시큼해지면 새로 유산균 한봉 뜯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면 되니까 위생적이고 안전한 거 같아요~
내가 내 주변에 영업하고 뿌듯한 그릭 요거트 패키지
사진 몇 장 공유하고 마무리합니다~^^
다들 건강한 식생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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