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만 되면 꼭 뭔가 만들고 싶은 마음 아시죠?
따뜻한 이불 속에서 귤 까먹으면서 사부작사부작…
기분까지 몽글몽글해지는 그 힐링 타임☺️
오늘은 보자마자 ‘아 이거 해야겠다!’ 싶었던
가성비 DIY 크리스마스 소품들을 모아왔어요!
"소파에 누워 귤 먹으며 만들기 딱 좋은"
폭신한 실로 톡톡 찍어채우는 그 맛…
새로운 취미 찾는 분들께 강추하고 싶은 펀치니들!
겨울엔 특히 더 손이 가는 취미 같아요.
잔잔하게 집중하다 보면 어느새 완성되어있고,
완성작을 벽에 걸어두면
우리집에 딱 크리스마스 무드가 생깁니다.
코기, 지팡이 사탕, 트리, 산타까지
취향대로 골라 하나씩 만들다 보면
‘올해 장식은 내가 채운다!’ 뿌듯함도 생겨요
"시즌 지나도 부담 없는 수납 & 아이 추억템"
집 공간 차지 많이 하는 크리스마스트리,
매년 고민이라면 종이 트리 정말 추천해요!
접어서 보관하면 부피가 확 줄어들고
아이들과 색칠하고 꾸미는 과정 자체가 추억이라
완성된 트리를 보면 더 정이 가더라고요.
가벼운데 은근히 존재감 있고
포토존처럼 사진도 예쁘게 나오는 게 장점 ㅎㅎ
한 해만 쓰는 게 아니라
“작년엔 이 스티커 붙였는데~”
이런 얘기할 수 있는 가성비 추억형 크리스마스템 입니다.
누구나 크리스마스를 같은 방식으로 보내진 않죠.
어디 나가지 않아도, 손끝으로 천천히 만드는 시간만으로
충분히 따뜻해질 수 있으니까요.
올해 크리스마스는 사부작사부작,
우리 손으로 분위기 만들어봐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