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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 하나가 공간을 바꾼다.

yjun_plant안녕하세요! 작업실 한켠에서 가드닝을...
안녕하세요 yjun_plant 의 yjun 입니다.
테이블과, 바로 옆 보조테이블겸 수납 용도로 1960년대 덴마크 빈티지 뷰로데스크를 함께 놓고 사용중인 코너 공간 입니다. 저는 이곳에 앉아서 컴퓨터 작업, 간단한 식사와 다과까지 동시에 해결하고 있습니다.

기존에는 1인용 암체어를 두고 사용중이었는데, 의자를 교체하고싶어 몇가지 찾아보고 있었습니다.

와일드 스피어스 SE68 체어 (크롬 프레임)
459,420
사실 혼자만 튀는 뷰로데스크를 제외하면 전체적인 실내 공간이 블랙앤화이트가 주된 색상이어서 최대한 모던하고 모노톤의 의자들을 몇몇 찾아보았어요.
혼자만 튀는 뷰로데스크를 공간에 잘 녹여내기 위해서 우드톤 이면서도 형태가 간결한 캔틸레버 체어도 꽤 괜찮아보이구요.
우드컬러와 모노톤이 믹스 되어있는 스타일도 꽤 나쁘지않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블랙컬러들 역시 너무나 예쁘네요.
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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