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란을 이번에 새로 사서 같이 디피해봤어요. 벽에는 테무에서 샀지만 망한(제품사진이랑 너무 달랐어요) 패브릭 포스터를 액자에 넣어서 꾸며봤어요.
요즘은 추워서 거의 커텐을 치고 지내는것 같아요. 이번에 새로 산 커텐인데 낮에는 은은하게 빛이 들어오고 저녁에는 집 안을 어느정도 가려줘서 좋더라구요. 코헨 테이블에 어떤 의자를 배치할까 고민했는데, 거실에 의자가 많으니 답답한 느낌이 들지 않게 투명한 이케아 토비아스 의자를 두었답니다.
멀리서 보면 이런 느낌 ! 이케아 TV랙을 소파 가운데 놓으니까 높이가 딱 맞아서 커피나 책 올려두기도 좋아요☺️
다음엔 또 어떻게 바꿀지 ! 🤭 이번에는 이 인테리어가 얼마나 지속될지 저도 궁금합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