짠짜잔 지금의 저희집 현관 타일이에요
데코타일 셀프로 깔았어요 3만원대에 ! !
처음 시공했을 때 요런 아이보리 + 연그레이 + 베이지
타일이었어요 . .
밝아서 금새 더러워지는 현실
참다참다 결국은 코일매트 깔기로 결정 !
잘라서 재단하기 간편한 코일매트를 구매했어요
(당연 오늘의집에서!)
요것도 참 귀엽쥬 ?
다들 귀엽다고 했었더랬지요
꽃무늬 패턴이 있어 그레이 색상이지만 어두워보이지도 않고
유니크했어요 🌸🩶
그러나 코일매트의 특성
오염이 스며든다 ㅎㅎ
점점 꼬질해지는 현관
견디자 견뎌보자 🫨
1년이 넘었더니. . .
이게 처음에 무슨 색이었더라
확연히 차이나는 오염도
코일매트의 먼지도 괜히 집으로 들어올 것만 같쟈나요 🫨
그래서 찾은 구원의 아이템
데코타일 !
남편 늦게오는 날 잽싸게 혼자 깔기 가능 ! !
패턴도 너무 예쁘고
집안이 화사해진 기분 !
그리고 빗자루로 쓸고 물티슈로 닦으면 되니
청소하기도 편리해요오 🧹🫧
현관 타일 고민이라면
데코타일 강력 추천합니다 ~
너무 더러워지거나 지겨워지면
다른패턴으로 깔면 되겠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