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한의 인테리어를 하고 들어왔는데, 현관타일은 원래것 그대로라..맘에 안들어서 데코타일로 교체😆
칼로자르다가 작은 부분은 가위로 싹둑
가위로도 잘 잘려서 코너 부분은 가위로 잘랐다
톤은 별로 차이 없지만 패턴이....
역시 테라조패턴이 예쁘다.
코너의 이 스티커가 참 잘 붙는다.
잘못붙여도 뗄 수 있기 때문에 너무 좋다
어두울때 더 도드라지는 듯 하다.
조명 켜졌을때의 느낌,
밝고 화사함.
기존 타일보다 충격흡수?도 더 잘되는 듯 하고,
다 하고나니 시큰둥 하던 남편도 훨씬 깔끔하고 좋다고 만족했다! 냄새도 거의 없고, 작업하기도 너무 쉽고, 일단 관리가 쉽다. 청소기 돌리고 물티슈로 쓱 닦아도 좋고,
넘 만족스러운 데코타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