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쓰임에 따라 변형해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활용해서 정리해주는 것도 방법인 것 같아요! 바구니형은 자질구레한 블럭들 정리하기에도 편하더라구요. 원목 제품은 소재는 좋지만 다소 무거운데, 이 바구니는 먼지나 과자부스러기(🤣)도 물티슈로 슥 닦으면 되어서 세척도 편리하더라구요. 아이가 다 놀고나서도 같이 바구니에 담아서 올려두는 규칙도 만들어서 나름대로 실천 중이랍니다.
물론 다른 공간들은 또 아직 한참 정리가 남았지만 한 부분만이라도 깔끔하게 유지하니 기분이 좋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