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지름 #찐후기
저는 이번 11월에 예쁜 빨래 바구니를 들였답니다. 사실 아기방 수납 바구니로 사용하고 있어요. 수납 바구니에 무엇이 들었는 지 적당히 보이면서도 또 적당히 가려지는 뭔가 그런 바구니를 찾고 있었거든요. 적당한 가려짐과 적당한 개방감이 공존할 순 없을까 고민하다가 이 제품이 딱이라고 생각해서 데려왔답니다...!
지금은 아기방에 장난감 보관하고 있어요.
컬러 모두 예뻐서 계속 고민하다가 상큼한 소프트옐로우로 정했어요!
배송될 때 까지 얼마나 기다려지던지❤️
전반적으로 둥근 디자인에 크기도 적당해서 너무 맘에 들었고, 마감도 깔끔해서 아기랑 같이 사용하기에도 좋아요.들기에도 적당히 가벼워서 빨래 바구니로 사용하기에도 물론 좋구요.
아기 수납장에 올려두어도 너무 귀엽답니다..!!
다른 컬러도 재구매해서 어른용으로도 사용하려구요. 이런 생활용품도 감성템으로 들이니 만족도가 더 높아지는 것 같아요. 소소한 행복으로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