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 취항을 사부작사부작 찾아가고 있는 서달밍입니다😘
오늘의집하면서 예쁜 아이템들 모으는 재미가 생겼는데요. 저는 평소에 집에서 홈카페를 즐기는 걸 좋아하는데 그래서 그런지 점점 접시나 커트러리들에 눈길이 가더라구요
그래서 정말 고민고민하면서 꼼꼼하게 상품 리뷰들을 살펴보면서 아이템을 추려봤어요
알라바스터랑 크로우캐년 두가지를 정말 오래오래 고민했어요 ㅠㅠ.. 가격도 서로 비슷하고 디자인도 둘다 너무 예쁜 거 있죠🤣
3개월정도 고민한 끝에! 비슷한 조건에서 더 장점이 많은 걸 선택했는데 바로 크로우캐년입니다!
제일 좋은 건 디자인인데 파스텔톤이 매력적이었어요! 불규칙하게 찍혀있는 점들도 너무 귀여워요!
그리고 생각보다 제가 그릇들을 잘 깨뜨리는 걸 알고 식세기 사용까지 가능한 튼튼한 법랑재질인 크로우캐년을 선택했습니다🫡
디자인도 크기도 색상도 다양해서 고르는 재미가 있는 크로우캐년이죠. 그래서 저는 제일 기본적인 아이템들만 먼저 구매했어요
어디에나 어울리는 민트색상 디너 플레이트& 연하늘색 시리얼볼& 네이비 컵까지!
시리얼볼이 제일 쓰임새가 많았는데 여기에 요거트나 시리얼, 아이스크림이랑 밥까지 야무지게 먹는중이에요ㅎ
법랑 재질이라서 튼튼하고 식세기 사용까지 가능한 예쁜 크로우캐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