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이게 진짜 뭐지 했어요^^ 어떻게 보면 좀 징그럽기도 하고 무늬가 너무 요란하고 사실 컬러가 있는 걸 좋아하지만 제 스타일은 아니었는데 스마일 럽럽님, 키무유님과 때오짱님 피드 들러서 보면 계속 보니까 너무 이쁘더라고요. 그래서 한 개만 사볼까 하게 된 게 계속 하나씩 사고 있네요.
요란한 무늬라서 음식이 안 어울리거 같은데 다 잘 어울려요^^ 그리고 가장 큰 장점은 가볍다는 거고요. 단점은 녹이 생길 수 있다고 하는데 그건 설거지하고 물기 잘 말려주면 되니까 걱정 없을 거 같아요. 전 사용 잘 하고 있답니다. 편하게 막 사용할 수 있어서 좋아요.
에스프레소 잔 받침은 이렇게 간단하게 간식 담기도 좋고 너무 이뻐요. 블랙을 안 산게 좀 후회가 되네요. 오늘의 집을 하면서 새로 알게 되어 사고 너무 마음에 드는 크캐입니다~ 아직 안 산 오벌을 이번 블프때 구입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