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씩 소개하자면 아르떼미떼는 예전에 편집샵 에서 이 브랜드를 판매했던 동생이 얼마나 극찬을 하던지 좋은점을 많이 알고있던터라 고민할 여지가 없네요! 늘 가구는 이케아 아니면 모던하우스? 그 이전엔 삼익가구,동서가구 이런식으로 저에게는 선택권이 많이 없었는데요~ ㅠㅠ 이케아 매장이 우리나라에 들어오고 처음으로 빅 스탠드를 방에 들여놔봤어요 참 좋더라구요! 저도 이런 등 밑에서 뜨개질도 하고 여러가지 여가생활을 하고싶어서 골라봤어요~ 가끔 갤러리아나 백화점에서 조명브랜드만 팝업으로 열때가 있어서 가봤는데요! 과연 아르떼미떼 라는 감탄사가 나오더군요 그 유려한 디자인이란~ 오친님들 사진에서 저 스탠드가 보일때 얼마나 반갑고 부럽던지... 그래서 늘 위시템 이었답니다! 각도 변경도 자유롭고 관리도 쉬운점이 넘 좋아보였어요! 그리구 두번째 캘린더는 언젠가부터 꽂히더라구요? 빅캘린더 사야지 해놓고 어언 2025년 ㅋㅋ 저 달력이 아니면 안될것 같은 마음에 아직도 안사고 있어요... 하하 케스터넷츠 고양이 리빙 가구는 다들 아시죠? 사이즈때문에 늘 고민하다 결국 스크랩함행... 지금 캣타워가 모자라서 매일 둘이 잡기놀이하며 싸워서 (ㅠㅠ) 대책이 필요한데 그렇게 또 시간이... 만약 한다면 역시 저 캐스터넷츠만한게 없을것같아요.
탄귀조명은 너무귀여워서 이전부터 저의위시템... 위시템이 왜이렇게 많을까요 하하 벽에 무심하게 걸어놓고싶음! 행잉 플랜 부츠도 제가 요즘 식물 많이 기르니까 팟커버로 샥 무심한듯 시크하게 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