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린 눈으로 미뤄왔던 침실 창가 쪽,
지저분해지고 찢어졌던 벽지. 😶🌫️
구축이다 보니 세월의 흔적이 켜켜이 쌓여서
“엥, 제니홈에 이런 곳이 있다고?” 싶으실 거예요.. 😖
새해 맞아 미뤄왔던 페인팅 시작.
침대 오랜만에 다 들어내고 열심히 칠했어요.
마스킹 테이프로 꼼꼼하게 보양해요.
기존에 갖고 있던 부속 장비들(벤자민무어제품들)
+ 다이소 붓과 롤러의 콜라보였어요.
엠보가 있는 실크벽지라
프라이머 2회, 각각 말리고
하루 반 말렸어요.
그리고 페인팅도 2회 하니 (이 때도 하루 반)
진짜 새집 같아졌어요.
페인트 오늘의집에서 내돈내산 했답니다:)
기존 다른 공간을 벤자민 무어로 벽지 페인팅을 했어서
이번에도 벤자민 무어로 했어요!
✔페인트: 다목적 프라이머(1L) + 벤 (에그쉘광)
✔컬러: Chantilly Lace OC-65
짜라란~~~~
2026년 새롭고 깨끗하게 시작하려 합니다!
유쾌 상쾌 통괘!✨🤍
#새해대청소 #찐후기
[쿠키 사진]
처참한 현장… 며칠동안 거실에서 잠을 청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