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엌과 현관 사이에 남는 벽이 있어요!!
당연히 신혼부부 느낌으로 웨딩사진 액자를 걸려고 했는데,
못도 못 박고, 아크릴액자라 너무 무거워서 무타공 액자걸이도 안 되고, 몰딩 사이 길이도 애매해서 레일도 애매한..😂😂
공간 길이는 저정돈데, 액자를 올려두거나 턴테이블을 올려둘 선반을 사고 싶은데 추천 부탁드려요..🫶🏻
남편은 저기에 선반을 두면 너무 공간이 좁아지는 느낌이라 싫다는데, 저는 아직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액자도 올려두고, 턴테이블도 올려두고, 대신 공간도 덜 차지하는 그런 선반을 찾는건 제 욕심이겠죠..?😂😂
지류함은 너무 부피감이 커서 두기 애매할 것 같고,
504 선반은 1200길이라 벽을 넘어가고
바스포르 사자니 조합이 고민되고..
계속 이런 결장이 와서 액자도 바닥에 둔 채로 벌써 반 년이 넘어가고 있어요🙏🏻
고수님들의 의견..과 취향과 센스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