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탁을 평소에 잘 쓰지 않는데 이사하면서 공간 비워두기 그래서 샀더니 역시나,, 옷걸이 용으로 쓰고 잘 안앉게 되더라구요ㅠ 그래서 빈방에 식탁을 넣어 버리고 기존 식탁 자리에 놀고있던 선반을 벽에 붙여서 좁은 주방위에 애매하게 있던 머신기를 올려놨어요~~ 밑에칸엔 몇없는 술 진열을 해봤는데 이 구조가 또 얼마나 갈지... 모르겠지만 ㅋㅋㅋㅋ 하고보니 나름 어울리는것 같아서 선반위에 타공 벽선반 설치해서 예쁜 컵이나 조명 올려둘까 고민중인데.. 어찌해야 할지 모루겠어요😂 구조를안바꾼다면 해도 괜찮을것 같은데 달에 몇번씩 바꾸는 저같은 성격은 ㅋㅋㅋㅋ 안하는게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