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집 컨셉은 블랙 앤 화이트의 비중이 제일 높고, 거기에 포인트로 우드랑 / 브라운으로 하나하나 소품을 사고 있었는데요 ~ :) 정말 그때 흐린눈으로 본건지 .. 쿠팡에서 분명 화이트라고 생각하고 주문을 눌렀던거 같고 .. 집에와서 딱 보니 갑자기 병아리 하나가 쓰윽 .. (ㅇ ㅁ ㅇ ;; 몹시 당황)
근데 또 제가 개인적으로 노란색을 좋아하기는 하거든요? ㅎㅎ 게다가 생각보다 막 엄청 샛노랑이 아니라 파스텔 느낌의 부드러운 옐로우라서 쿠팡은 반품 가능하니 한번 쓰윽 놔볼가 했는데..?
왠걸..? 모야 왜 이뻐.. 우드랑 브라운이랑 전혀 전 매치가 안댄다고 생각했는데.. 제 생각만 그런지 모르겠지만 좀 괜찮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