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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였다 떼었다만 몇 번… 결국 이 커튼만 계속 쓰고 있어요🤍

유어니쉬포근한 복층 인테리어 - 유어니쉬 홈...
밸크로 쉬폰 커튼은 새 집에 입주했을 때
처음 달아본 가리개 커튼이에요.
벌써 꽤 시간이 지났는데,
큰 이유 없이 다른 제품으로 못 바꾸겠더라구요.

처음엔 실외기실 문만 가릴 용도로 샀던 거였는데,
생각보다 공간 분위기가 훨씬 밝아지고 가벼워져서
결국 같은 제품을 다른 공간에도 붙여 쓰게 됐어요.

커튼을 붙이기 전 실외기 문인데 너무 어둡죠?
처음 설치한 건 이사 초기였고
지금까지 계속 이 제품만 쓰고 있어요.

가장 큰 이유는 설치가 너무 편하다는 점이에요.
커튼은 원래 한 번 달면 손대기 싫은데
이건 밸크로만 붙이면 되니까 부담이 없어요.
위치 옮길 때도 벽 뚫을 필요 없이 조용하게 붙였다 떼면 끝.

그리고 쉬폰 원단이 만들어주는 부드럽고 환한 분위기를
다른 제품으로 대체하기가 쉽지 않더라고요.
거실 한쪽이 은근 정리가 되는 느낌이라 계속 찾게 돼요.
사실 중간에 가리개 블라인드나 암막 패널도 고민했었는데요.
근데 막상 써보니 공간이 갑자기 답답해져서
결국 다시 이 쉬폰 커튼으로 돌아왔어요 ☺️
✔ 지금 계속 사용하는 이유

5분 설치 : 도구 필요 없음, 스트레스 없음

쉬폰이라 가벼움 : 붙이는 순간부터 부담 없음

가리개 역할 충분 : 실외기실 문 가리는 용도로 딱

햇빛이 예쁘게 들어옴 : 사진 촬영이나 홈카페 분위기 낼 때도 효과적

세탁 편함 : 더러워진 부분만 떼어 세탁 가능

가격 부담 없음 : 1~2만 원대로 관리·교체가 가벼움


(트리 뒤 커튼을 확인 해 주세요 ☺️)
처음엔 그저 “가려야 하니까”라는 이유로 샀는데
지금은 집 분위기를 잡아주는 역할을 더 크게 하고 있어요.

새 커튼 찾아보면 순간 흔들릴 때가 있지만
막상 다른 걸 달아보면
다시 이 제품이 생각나는 이유가 분명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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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리개커튼 #홈카페존 #인테리어변화 #새집살림 #커튼추천
202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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