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장 경험담
집을 살 때 임박해서 다니는 것보다는 평소에 많이 다녀보는 게 좋은데... 그러기가 쉽지 않죠. 그리고 살 생각 없이 임장 다니면 안 보이는 것도 엄청 많은 것 같아요. 이를테면 경사... 임장 때는 분명 이정도면 괜찮아 보이거든요. 하지만 실제로 살아보면 되게 불편해요. 임장할 땐 손에 짐도 없고 한번 왔다갔다 하는데 살아보면 바리바리 들고 다닐 때가 많아서ㅠ 그리고 동네 분위기나 소음도 밤낮 다 가봐야 한다고는 하지만 평일 주말 다르고 계절마다 달라요. 그걸 다 볼 수는 없죠. 대체로 임장 가보고 느낀 건 가격이 정확하다는 거였던듯. 여긴 왜 싸지? 싶으면 싼 이유가 있더라고요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