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초2 / 5살 형제를 키우는 파파입니다.
봄을 맞이하여 거실을 조금 산뜻하게 꾸며봤습니다.
아이들과 같이 거실에서 보드게임, 과제, 회의 같은 것을 하기 위해 아이 개인 책상을 빼고 대면형으로 변경하였어요.
아이 개인 책상을 두니 아직 어린 아들이 너무 잡동사니?? 같은걸 잔뜩 모아둬서.. 잘 협의하여 안보이는 곳에 잡동사니 상자를 두고 책상을 공용으로 사용하기로 했어요 ㅎ
과외 선생님도 좋아하시네요. 거실에 있던 TV는 과감히 방으로 옮겼습니다.
첫 게시물이라 잘 적었는지 모르겠네요 ㅎ 잘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