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녀가 되고 식비관리를 하게되네요!
결혼하고 집밥을 해먹기 시작하면서 식비관리에 관심이 가더라구요. 처음부터 집밥을 자주 해먹진 않았었눈데, 생활비관리를 제가 하면서부터 집밥을 해먹는게 경제적이라는걸 알았어요 그래서 저의 오늘의집 피드는 집밥사진으로 가득찼다는 사실!!! 임신하고 초반에는 입덧으로 요리를 할수없는 상황이여서 배달음식만 시켜먹었는데, 그러다보니 속은 부대끼고 돈은 돈대로 나가더라구요 다행히 중기로 넘어오면서 입덧이 가라앉아 요리릉 다시 시작하게 됬어요 확실히 식비가 다시 줄어들게 되더라구요 유부녀가 되서 또 관심가게 된게 청과물 마트 이용이예요 확실히 청과물 마트가면 엄~~청 싸더라구요 산책하러 간다 생각하고 가서 어머니들이 뭐사는지 스리슬쩍 보고 새댁은 따라산답니다! #유부의 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