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함께 남편 자랑 해볼까요?
먼저 우리 신랑 자랑을 해보자면, 1. 요리를 엄청 잘함 결혼 5년차, 거의 모든 요리를 신랑이 도맡아 하는 중:) 누가 요리하자! 이렇게 나눈건 아닌데 저보다 신랑 요리 실력이 뛰어나서 자연스럽게 이렇게 됐어요 ㅋㅋㅋㅋ 아기가 생기고 나서는 더욱 요리에 증진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중. 임신했을 때는 먹고 싶다는 요리는 한식, 일식, 양식, 중식, 아시안 등등 가리지 않고 거의 다 만들어 줌🙈 2. 설거지도 신랑 담당 원래도 자주 해줬는데 아기가 태어나고 나서는 손목 및 손가락 관절 통증이 심해진 저를 위해 퇴근 후 설거지도 맡아서 해주고 있어요👍🏻 3. 애정표현도 잘해줘요♥️ 5년 째 출근 전 항상 모닝 뽀뽀+사랑해라고 인사해주고 출근하면 출근 잘 했다고 사랑한다고 늘 잊지 않고 카톡해주는 다정한 신랑이랍니다:) 4. 육아도 나눠서 척척!🍼 신랑은 오전 7시반에 출근해서 밤 10시에 집에 도착하기 때문에 신랑이 출근하는 날에는 완전히 독박육아를 하고 있어요. 그래서 신랑이 쉬는 날에는 아침 첫 수유도 맡아서 해주고 아기랑도 항상 잘 놀아줘서 신랑이 쉬는 날에는 마음 편이 맡기고 쉴 수 있어요! 미혼 여러분 결혼하세요!!!!!!!!!🤵🏻♥️👰🏻♀️ 유부녀 여러분 신랑 자랑해주세요♥️ #유부의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