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티 화장실 바꾸기를 해봤어요!
타일을 교체하는 순간 대공사 예약이자나요,,
근데 정말 볼때마다 기분이 좋지 않던 전세집 화장실 타일을 어떻게든 바꿔야겠다고 생각했어요!
다양한 방법을 고민해봤어요.
방수 페인트도 옵션 중 하나였는데 말리는게 너무 귀찮을 것 같더라구요, 하루정도능 사용을 하지 말아야하는데 그 다운타임 조차 기다리기 귀찮아서
결국 선택한건 필름지 타일 스티커!
알리바바에서 저렴한거 찾아서 구매했어요!
시공가격이 천만원 훌쩍일텐데,, 3-4만원으로 끝!
타일의 접착력이 아쉬울 수 있어서
블루텍으로 끝부분에 붙여서 사용중인데 아직까지 떨어지지 않고 잘 사용중입니다
#짠내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