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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파였가다가 장판파 된 후기

리시안셔스43FTC22기/ 오션뷰 아파트에 살아요
기존 살던 집은 강마루였어요. 나무 특유의 느낌이 좋아서 만족했는데 가장 문제는 강아지였답니다.
어쨌든 매트를 깔아야 했기에,
어차피 나무 느낌을 즐길 수 없다면 애견 전용 장판을 알아보자!
하고 몇가지를 서치해봤답니다.

5t로 폭신해서 아이, 어르신, 강아지 관절에 덜 무리가 간다는 엑스컴포트를 알아보고선 완전 반했죠.
특유의 촌스러운 느낌이 1도 없고 오히려 타일과 깉은 느낌인거 있됴.
시공 바로 마치고 사진입니다.
그레이와 베이지를 오가는 차분한 컬러가 너무 맘에 들었어요.
엑스컴포트 5.0 베인스톤입니다.

비포어 사진도 함께 올려봐요.
많이 넓어보이고 깔끔해졌죠?
이것도 비포어 사진!

집들이할때마다 바닥 어떤 거냐고 물어보던 만족도 매우 높은 장판입니다~~

전 이제 장판으로 정착하렵니다 ㅎㅎㅎㅎ


#마루대장판 #장판시공ㅎ 기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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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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