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블프에 제가 제일 잘 샀다 싶은 득템 제품은 바로 [ 시라쿠스 브라운 레터링 그릇 3종 ]이에요! 저는 "18cm 쿠프 찬기 + 21cm 파스타볼 + 24cm 접시" 이렇게 딱 세 가지를 세트처럼 맞춰서 샀는데요. 브라운 레터링이 은은한 색감이라 너무 튀거나 과하지 않아서 꺼내두기만 해도 분위기 확 살아나요.
개인적으로는 브런치 플레이팅할 때, 요 브라운 레터링 그릇들이 '제일 예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생각보다 깊이감도 있어서 요거트볼이나 샐러드, 파스타까지 뭐든 다 잘 받쳐줄 것 같아 여러모로 활용도도 정말 좋은 그릇들이랍니다!
3가지를 세트처럼 구매한 이유는, 특유의 빈티지한 브라운 레터링 느낌이 잘 어우러지면서 사이즈의 조합들도 너무 좋을 것 같아서였어요.
〰 18cm는 요거트볼처럼 쓰거나 과일용으로 딱! 〰 21cm는 샐러드나 파스타 플레이팅하기 찰떡. 〰 24cm는 파스타 · 메인 요리 · 스테이크 등등 모두 커버가 가능해요.
블프 할인 덕에 가격도 착해서 “지금 안 사면 후회하겠는데?” 싶어서 질렀는데 결론은 너무 잘 샀다 싶어요🤎
식탁 위의 분위기를 따뜻하게 바꾸고 싶은 사람한테 완전 추천하는 블프득템! 올겨울은 요 3종 세트로 브런치 감성 꽉 채워보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