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우드의 전세집 100만원으로 시공없이 저렴하게 스타일링
2000년 초반에 지어진 전형적인 노란우드 아파트입니다.
체리우드에서 한층 발전했지만
빈티지스타일링도 어려운 애매한 공간입니다.
전체적으로 우드포인트들이 많아 셀프시공도 어렵구요.
저는 귀차니즘의 끝판왕이기때문에
셀프시공은 생각도 하지않았고
돈을 많이 들이기도 어려웠기때문에
스타일링은 딱 100만원만쓰자 이런주의였습니다.
아이도 둘이기때문에 과도한 스타일링이 제한되고
최대한 깔끔하게 꾸몄어야했죠 ㅠ
대부분의 사람들이 저같지 않을까요?
이런상황의 분들이 많으시기에
제 경험을 전달드리고
진짜 현실적인 스타일링을 보여드립니다.
궁금한것이 있다면 댓글달아주세요
성실히 답변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