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주방템에 대해서 글을 쓴다 하면 꼭 나오는 아이템❤️
오늘의집에 이미 여러차례 이 테이블 매트에 대해서 글을 썼었던터라 아직도 칭찬할게 남았나 싶은!
그 테이블매트 😊
제가 테이블매트에만 정말 100만원 넘게 썼거든요. 솔직히 테이블매트에 뭐 그렇게 돈을 많이 쓰나 싶은 분들도 계시겠지만.. 저는 테이블매트가 플레이팅의 꽃이라고 생각하거등요... 헤헤. 그렇게 패브릭, 우드, 플라스틱, 가죽 등등 써보고 정착한 매트가 바로 메종다르의 방수 식탁 매트에요. 디자인과 방수 기능 둘다 놓치지 않아 정말 두루두루 활용하기 좋답니다..!
일단 방수 기능이 있어 오염과 세척에 대한 스트레스가 없어요. 특히 저는 코스터를 커피 마실 때 매일 사용하는데요. 커피를 흘려도 걱정이 없어요... 물티슈로 닦아 주거나, 물로 씻으면 바로 지워지거든요!
저는 보통 혼자서 브런치를 자주 먹기 때문에, 그 때는 원 플레이트로 플레이팅을 자주 하거든요. 플레이트를 하나 두었을 때는, 컵과 커트러리를 함께 놓아도 여유 있게 예쁜 사이즈랍니다. 플레이팅 좋아하시는 분들은 메종다르 테이블 매트 꼭 한번 사용해 보세요. 테이블 분위기도 한껏 살리고 관리도 정-말 쉽거등요!
꿀팁을 드리자면, 소재가 가볍고 구김도 없어서 돌돌 말아서 보관하기 너무 좋더라구요. 테이블 매트는 보통 쌓아서 보관해 두기 때문에 꺼낼 때도 참 일인데 이 제품은 그냥 돌돌 말아서 화병에 꽂아두면 찾기도 쉽고 정리하기도 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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