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깨랑 팔이 약해서 어깨.팔을 조금 써도 아파요 이게 아프기 시작하면 몇달은 가요ㅜㅜ 예전에 셀프 타일 줄눈제거 하다가 팔.어깨 아픈후로 그 후로 고질병이 됐어요 그래서 청소기도 돌리는게 힘들어요 주로 청소기는 남편이 거의 하는편인데 집에 반려동물이 3마리가 있다보니 매번 부탁할 수 없어요 그래서 로봇청소기를 5년전쯤 구입했는데 집에 가구도 많고 청소하기전에 바닥에 있는걸 치워야되니 넘 귀찮아서 잘 써지지가 않더라구요 근데. . . 작년부터 다시 꺼내서 쓰기 시작했는데 아 진작 쓸껄. . . 바닥 치우는게 뭐라고. . .
이건 시간을 벌어주는 정도가 아니에요 소파 침대 모두 아래쪽까지 청소해주니 진짜 집이 언제나 넘 깨끗해져요 로봇청소기는 진짜 사랑이에요 로봇청소기 고민하시는분들 꼭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