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복이 가득한 신혼 인테리어의 목동보미리즌빌 32평 인
좋은 인테리어
아늑한 집
더 나은 내일.
안녕하세요
인테리어 전문 모로디자인 입니다.
서로 다른 두 사람이 만나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는 신혼,
그 단어만으로도
축복과 설렘이 가득합니다.
오늘 소개할
목동보미리즌빌 32평 인테리어는
색상의 조화, 소재의 조화를 이루는
신혼집 인테리어의
정석과도 같은 디자인 입니다.
저희 블로그를 통해서
볓번이나 시공사례를 소개한
보미리즌빌은 아파트지만,
각 세대가 다르고,
클라이언트가 다르기 때문에
매번 새로운 디자인으로 연출 됩니다.
특히나 목자재에 관해 전문가급이 아닌
전문가인 클라이언트와
함께한 현장이어서
디자인인 뿐만 아니라
실용성과 안전성도
높은 퀄리티의 완성도를
보인 현장입니다
지금부터 목동보미리즌빌
인테리어를 함께
감상해 볼까요?
▶Overview:
주거형태: 주상복합 아파트
평형대: 32PY
아파트 정보: 2006.11 / 48 세대
ENTRANCE
현관
새로운 인생의 시작을 알리는 보금자리,
그 첫 발걸음을 딛는 현관은
화이트 앤 우드의 미니멀 인테리어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중후한 우드톤의 방화문과,
간단한 물건을 수납하기에 편리한
우드톤의 현관장 수납공간은
화이트 인테리어와 어울려
시선을 집중 시킵니다.
과하지 않은 크기의 테라조 패턴의
600각 타일과 현관장 하부의
간접조명은 현관 공간을
자연스러우면서도 우아하게
받쳐주고 있습니다.
거실의 샷시가 바로 보이는
목동보미리즌빌 아파트의 구조 특성상
탁 트인 시야감을 확보한 디자인 입니다.
중문이 시공될 자리의 하부까지
타일턱을 시공해 현관과
거실의 공간을 분리하면서도
현관장의 길이를 조절하고
벽지의를 통일해 개방감을
해치지 않게 연출했습니다.
LIVING ROOM
거실
거실인테리어의 색감은
은은한 우드 입니다.
가장 많은 면적을 차지하는
도배 부분은 화이트로 통일하고,
클라이언트께서 직접 고른
화이트 앤 우드 실링팬으로
우드 포인트를 살리고,
거실부터 주방까지 뻗어 있는,
등박스에는 전구색(노란색)
조명을 배치해
한층 더 우아하게 연출했습니다,
우드톤 포인트를 제외하고는
철저하게 화이트를 고집한
목동보미리즌빌 인테리어 입니다.
방문틀은 9mm 문선으로 피홈하고,
손잡이와 경첩까지 화이트로 시공했습니다.
9mm 문선 인테리어는
때로는 그 자체로 포인트가 되기도 하고,
미니멀한 감성으로
다른 포인트를 묵묵히
보조해주기도 합니다.
바닥재는 디앤메종 폴라로
은은한 우드톤으로
전체적인 공간을 감싸주고,
일반 강마루 보다 넓은
광폭 디자인은
집을 더욱 넓게 느껴지게 합니다.
KITCHEN
이번 목동인테리어 주방은
엘레강스 옐로우가 키워드 입니다.
한쪽 벽면을 가득채운
베이지 600각 폴리싱 타일과
주백색 조명톤,
전구색의 간접 등 라인,
그리고 주방을 완성하는
배색이 아름다운 냉장고까지
색상, 소재, 배치가
완벽하게 어우러진 주방입니다.
단순히 디자인만 에쁜 것이 아니라
ㄷ자 형태로 효율적인
주방 동선을 고려하고,
수납공간까지 알뜰하게 챙긴
아일랜드는 최고의 선택이었습니다.
비포 사진에서 확인할 수 있는
우중충한 주방 우측 벽은
베이지 폴리싱 타일 인테리어로
거실과는 다른 느낌의
포인트 벽체가 되었습니다.
센스있는 벽조명으로 자칫 단조로울
수 있는 공간에 재미를 주었으며,
가벼운 식사를 즐기기도,
지인을 초대해 가벼운 파티를
즐기기도 훌륭한 다이닝 공간을
연출했습니다.
BED ROOM
침실
입구방은 그린톤 벽지로,
드레스룸은 그레이톤 벽지로 시공해
각각 방의 특성을 반영했습니다.
드레스룸의 붙박이는 기존 목대는
재사용이지만, 도어를 교체하고,
필름으로 붙박이 틀을 리폼해
완전히 새것 같은 효과를 연출했습니다.
비용을 절약할 수 있는 부분은
절약하고, 투자할 부분은 투자해
경제적으로도 완성도 높은
현장이 완성되었습니다.
목동보미리즌빌 안방 인테리어는
파우더공간의 구조변경과
색상 대비를 통해
모던하면서도 클래식한
복합적인 느낌을 연출했습니다.
안방 인테리어에서도 경제적으로
리폼한 부분이 있는데,
바로 샷시 입니다.
올드한 격자무늬가 있던
안방 내창은 유리만 교체하고,
필름으로 색상을 바꿔주었습니다.
침대 헤드가 위치할 공간이 벽지는
마치 휴양지 호텔을 연상시키는
포인트 벽지로 마감하였고,
클래식 우드톤의 아치공틀과
9mm 문틀 제작으로
독립된 파우더 공간을 연출했습니다.
REST ROOM
클라이언트가 많이 고민 했던
거실 욕실 인테리어 입니다.
평생을 살아 갈 수도 있는
보금자리이기에 방수 공사를
철저히 진행했습니다.
액상방수 + 몰탈방수 그리고
3차로 고뫄스방수까지
시공해 오래도록 안전하게
사용하실 수 있게 하였고,
클라이언트가 직접 셀렉한
화이트 세면대는
심심해 보일 수 있는 욕실에
하나의 포인트가 되어 줍니다.
슬리퍼가 욕실 문에 걸리는
보미리즌빌의 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타일로 문턱을 만들어
실용적이면서도
욕실 공간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거실 욕실과 달리 가장 프라이빗한 공간인
안방욕실은 아기자기하고 화사한
카페 분위기로 연출했습니다.
욕실 도기는 아메리칸스탠다드
제품을 시공해 품격을 높여 주었고,
욕조부 까지 젠다이를 시공하고
코너선반을 없애
심플하고 모던한 욕실을 완성했습니다,
실용성을 높였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클라이언트와의
소통이 즐거웠던 프로젝트였습니다.
클라이언트의 제안과
저희 모로디자인의 컨설팅이 합쳐져
높은 만족도에 결과물을 완성했습니다.
화이트톤의 인테리어 같으면서도,
우드톤이 포인트가 되고,
조명의 색감으로 따뜻함을 연출해
전체적으로 우아하면서도
편안한, 심심하지 않은
보금자리로 연출했습니다
클라이언트가 원하는 취향에 맞춰,
맞춤 인테리어를 지향하면서도
전문적인 컨설팅을 받고 싶으시다면
저희 모로디자인에게 편안하게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2022.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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