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일동] 삼익그린 2차 37평
안녕하세요 휴먼인테리어 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인테리어 현장은
지어진지 20년이 넘은 명일동에 위치한
삼익그린2차 아파트 현장입니다.
현관
집의 얼굴인 현관입니다.
고객님께서 차 키랑 마스크를 올려둘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하다 하셔서
중간에 공간박스를 넣어 신발장을 제작해서 시공했습니다.
따뜻한 느낌을 좋아하셔서 현관문 내부 필름 색상은
베이지 계열 색상으로 시공하고
타일 또한 베이지와 그레이의 중간 톤인 타일로 시공했습니다
실물이 정말 예쁜 타일인데 사진상으로만 보여드려야 해서 아쉽네요
아치형 중문 또한 잘 어우러져 집안의 분위기가 확 사는 느낌입니다.
거실
80년대에 지어진 20년이 넘은 오래된 아파트이다 보니
바닥난방공사부터 새롭게 진행했습니다.
전체 방문을 9MM문선으로 깔끔하게 시공하니
고객님도 저희도 만족스러운 결과물이었습니다.
고객님께서 음식 하고 요리하는 것을 좋아하시기 때문에
신경을 많이 쓴 주방입니다.
기존 싱크대 창문이 시야 확보에도 부족하고
조망권 확보가 어려웠던 창문이라서
창문 크기를 더 크게 시공을 했습니다.
기존보다 확실히 넓어진 시야에
빛과 바람도 정말 잘 통해서 고객님께서도
아주 만족해 주셨습니다.
거실 욕실
안방
침대와 붙박이장의 공간 분리를
원하셔서 왔다 갔다 하실 때 불편함이
느껴지지 않는 선에서 가벽을 시공했습니다.
안방 욕실
안방 욕실은 건식으로 사용하신다 하여
난방 연결을 진행하고
분배기 위치는 이동할 수 없지만
미관상 해치기 때문에 젠다이를 쌓으면서
앞면에 판을 시공해 분배기 부분은
가려주면서 위쪽에 선반형으로 사용하실 수 있게 시공했습니다.
안방 맞은편 방
초창기부터 고객님께서 디자인적으로 많은 생각을 한
예쁜 따님이 주인공인 방입니다.
철거를 진행하고 아치를 하기로 한 공간의 길이가
생각보다 길어서 어떻게 구성을 해드리면 좋을지
깊은 생각을 했던 공간이기도 합니다.
가지고 있는 책도 많고 따님께서 책 읽는 것을 좋아한다고 해서
침대가 들어갈 공간 제외하고 양쪽으로 책장을 제작해 설치했습니다.
아치 바닥의 단 높임을 주면서 공간 분리를 해주고
#한샘 제품으로 붙박이장과 엔드장을 설치했습니다.
보조주방
음식 하는 것을 좋아하는 고객님의 취향에 따라
발코니 쪽에 보조주방을 설치했습니다.
보조주방으로 나가는 문은 고객님 댁의 귀여운 고양이의
자유로운 출입을 위해 설치한 #한샘_펫도어 입니다.
고양이가 저 문으로 왔다 갔다 할 생각하니
생각만으로도 귀엽네요.
세탁실
발코니가 굉장히 넓은 편이라
세탁기와 건조기를 설치해도 공간이 많이 남아서
세제나 섬유 유연제 등 보관하실 수 있게
수납장을 설치해드렸습니다.
입구 좌측 방
기존에 있던 매입 벽장에 도어만 교체하고
선반만 새로 제작했습니다.
입구 우측 방
BEFORE
-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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