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계주공15단지 인테리어필름 시공
안녕하세요. 인테리어필름 시공 전문 업체 공간레시피의 서실장입니다.
이제 봄맞이 준비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요 며칠 너무 따뜻해서 일하기도 너무 편했습니다. 햇살이 너무 따스하네요.. 앞으로 꽃샘추위만 견디면 정말 활동하기 좋은 계절이 올 것 같습니다. 물론 요즘 여기저기서 걱정스러운 소식이 들리기는 하지만 지혜롭게 잘 극복했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나 하나만 생각하지 말고 다른 사람을 생각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모두가 자기만 생각하면 본인 한 사람만 자신을 생각하는 거지만 모두가 다른 사람을 배려한다면 자신도 수많은 사람의 배려를 받을 수 있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화이팅 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럼 오늘은 언제나 핫한 상계주공15단지 인테리어필름 시공 사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시공 전 사진을 보겠습니다.
시공 전 (Before)
상계주공15단지 22평형
인테리어필름 시공 전 상계주공15단지 22평형의 전경입니다. 오래된 느낌이 나는 디자인입니다. 하이그로시와 체리색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부분 부분 확대 사진을 보면서 인테리어필름 시공이 왜 필요한지를 살펴보겠습니다.
싱크대 상부장과 냉장고장입니다. 원래는 유광(하이그로시) 화이트로 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워낙 오래된 싱크대라서 변색이 진행되어 있습니다. 이 싱크대 같은 경우는 사실 많이 양호한 편입니다. 관리 여부에 따라서 비교적 크림색으로 보일 정도로만 변색이 진행된 곳도 있고 어떤 곳은 완전히 누렇게 변한 곳도 있습니다. 그리고 요즘 하이그로시(유광)을 촌스럽게 생각하는 분들이 많아지면서 매트(무광)으로 바꾸고자 하는 분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다음은 싱크대 하부장입니다. 체리색으로 되어 있는 하부장이 여간 눈에 거슬리는 게 아닙니다. 최근 가장 선호하지 않는 색상을 꼽으라면 단연 부동의 1위를 차지할 것입니다. 예전에 부의 상징으로 여겨졌던 붉은 체리색이 이제는 애물단지가 되어 버렸습니다. 그리고 상계주공15단지 하부장에는 공통적인 문제점이 있습니다.
이렇게 기성 시트지가 벗겨지는 문제입니다. 물론 상계주공15단지 하부장 중에서 기성 시트지가 짱짱하게 잘 붙어 있는 곳도 간혹 있지만 대다수의 기성 시트지가 벗겨지는 문제가 있습니다. 또한 워낙 얇은 시트지라서 약한 충격에도 찢어져 버립니다.
키큰장, 밥솥장, 전자레인지장 등 여러 이름으로 불리는 수납장입니다. 역시 하이그로시(유광)으로 되어 있습니다. 역시 최신 트렌드에 맞지 않습니다. 또한 중간 두 칸의 오픈장은 오염이 심하거나 파손 나 있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래서 꼭 시공하는 부분 중 하나입니다.
다음으로 신발장입니다. 하부장과 마찬가지로 촌스러운 체리색입니다. 하부장과 같은 이유로 꼭 시공을 하는 부분입니다.
*위 사진을 클릭/터치하시면 확대된 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
보시는 것처럼 여기저기 파손된 부분도 많습니다. 원래도 잘 벗겨지고 까지기도 하지만 임대 아파트에서 신발장 문과 같은 곳에 나사를 박아 놓는 이유가 뭔지 궁금하네요..ㅠㅠ 아무튼 전에 살던 분이 관리를 잘하지 못해서 다음에 들어오시는 분께서 비용을 들여서 보수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파손 사항은 공단에서 보수해 주는 범위가 아닙니다.ㅠㅠ)
다음으로 현관문입니다.깨끗해 보이지만 페인트를 발라 놓은 곳이라 울퉁불퉁한 부분이 많습니다. 무엇보다 현관문이 들어오면서 가장 먼저 보는 곳이기도 하고 거실에서도 정면으로 보이기 때문에 상계주공15단지에서는 현관문도 인테리어적인 부분을 크게 차지합니다.
이렇게 오래된 아파트를 인테리어필름 시공만으로 헌 집에서 새 집으로 변신시킬 수 있을까요?
시공 후 사진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시공 후 (After)
상계주공15단지 22평형
시공 후 상계주공15단지 22평형의 전경입니다. 아마 이 사진을 보시면서 맨 위에 시공 사진을 다시 한번 확인하게 될 것 같습니다. '같은 집이 맞아?' 이런 생각을 하시겠지만 같은 집이 맞습니다.^^
마치 싱크대를 새로 한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연한 그레이와 매트 화이트가 조명과 잘 어우러져서 은은하고 고습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싱크대 상부장입니다. 하이그로시(유광)에서 매트(무광)으로 바뀌었습니다. 물론 변색돼서 누렇게 보이던 것도 깨끗한 화이트로 변신하였습니다. 매우 세련된 느낌의 매트 화이트입니다.
싱크대 하부장입니다. 연한 그레이지만 단순한 그레이가 아니라 약간 베이지 색상이 가미되어 더 고급스러움을 연출합니다. 비슷한 색상이 필름은 많지만 저희는 항상 베이지 색상이 가미된 이 필름만 사용합니다.
키큰장입니다. 역시 매트 화이트로 깨끗하게 시공이 되었습니다. 옆에 싱크대 상부장과 같은 색상으로 시공이 되었습니다.
중간의 내부장과 슬라이드입니다. 슬라이드는 전부 분해해서 빠짐없이 시공을 합니다. 내부 코너 부분들을 깨끗하게 시공하는 것이 쉽지 않기 때문에 전문가의 손길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이렇게 내부를 필름으로 시공하면 물에 불거나, 주저앉거나 또는 사이가 벌어지는 일들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습니다.
신발장은 하부장보다 조금 더 진한 그레이를 사용하였습니다. 너무 많은 색상을 사용하게 되면 정신없어 보이지만 같은 계열의 색상을 톤만 다르게 시공을 하면 포인트가 되고 정신없어 보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깔 맞춤이라는 말도 생기는 것 같습니다.
현관문도 신발장과 같은 색상을 사용하였는데 신발장과 현관문이 가볍지 않고 중후한 느낌을 주면서 포인트가 되기 때문에 이렇게 시공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렇게 상계주공15단지가 인테리어필름 시공만으로 헌 집에서 새 집으로 변하였습니다. 상계주공15단지는 젊은 공무원들이 많이 입주를 하는데 신혼부부가 상당히 많습니다. 신혼집으로 생각하고 들어온 집이 너무 낡아있다면 속상한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그래서 자비를 들여서 시공하는 경우가 많은데 많은 비용을 지출하기에는 부담스럽기 때문에 합리적인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볼 수 있는 인테리어필름 시공을 상당히 많이 요청하십니다.
그 외에 방문과 화장실문 그리고 천정 몰딩도 많이 시공하는 부분입니다.
- 2021.11.11
- 좋아요
- 5
- 스크랩
- 12
- 조회
- 1,2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