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 행당동 행당대림아파트 41평 인테리어
서울시 성동구 행당동 행당대림아파트 41평 인테리어
- 주 소 : 서울시 성동구 행당동 347
- 면 적 : 137㎡ (41평)
- 준공연월 : 2000년
[공사 정보]
- 공사기간 : 4주
- 공사범위 : 전체공사
[상담 내용]
1. 현고나과 거실부에 청록색 컬러 포인트를 줄 것
2. 프렌치 도어와 골드 포인트로 고급스러운 무드 연출
3. 천장 간접등을 활용해 아늑한 분위기의 거실 만들기
BEFORE
2000년도에 중공된 행당 대림아파트. 공사 전 현장을 둘러봤을 땐 생활에 불편함을 겪을 만한 요소들은 없었기에 고객 분의 니즈를 바탕으로 전체적인 컨셉과 디자인 요소들을 반영하는 데 집중했어요. 고객 분의 가장 큰 니즈는 청록색 컬러 포인트의 디자인과 웨인스코팅 작업을 통해 고급스러운 스타일을 연출하는 것이었어요. 하지만 웨인스코팅이 들어가면 공사 비용이 커지는 것을 감안, 고객 분의 예산에 맞춰 선택과 집중을 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그러면 사진을 통해 행당동 행당대림아파트 비포/애프터를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현관
프렌치도어 스타일로 제작한 청록색 중문은 공간을 완전히 단절시키지 않고, 현관과 거실을 시각적으로 연속성 있게 연결해주고 있어요. 청록색 컬러의 중문에 고객 분이 직접 공수해온 골드 도어 손잡이가 더해져 더 고급스럽고 스타일리시 해졌습니다.
거실
행당 대림아파트의 거실은 다양한 스타일의 조명 인테리어를 계획해 빛이 층을 이루는 것이 특징이에요. 조명 하나로 공간감이 바뀌기도 하는데요, 이번 시공사례에서는 현관에서 들어오자마자 보이는 거실의 두 면 천장부에 T5 간접등을 설치해 공간이 좀더 입체감 있게 느껴지도록 했어요. 천장 간접등이 없는 곳에는 다운라이트 조명을 설치해 빛이 공간마다 꼼꼼히 닿도록 신경 썼습니다.
주방
기존 일자형 주방은 11자 아일랜드형으로 변경되었고, 차콜 컬러의 플랫한 가구 디자인을 통해 모던하게 바뀌었어요. 거실에서 정면으로 보이는 부분은 실제 요리하는 공간으로 활용, 안쪽은 냉장고장과 키큰장으로 구성해 부피가 큰 냉장고와 가전을 수납해 개방감을 준 점이 포인트예요.
방
안방은 그레이 컬러로 포인트를 줬고, 거실과 동일한 바닥재를 사용했어요. 여기에 기존 집에서 사용하던 화이트 붙박이장을 그대로 활용해 공사 비용을 세이브 할 수 있었어요. 붙박이장 앞으로 천장에 다운라이트를 설치, 집중도를 높이면서 편안한 공간이 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또한, 아들 두명이 사용할 아이방은 상상력을 키워줄 세계지도 벽지 포인트와 톤 다운된 파스텔 블루 컬러의 벽지를 사용해 안정감 있는 인테리어를 연출했습니다.
안방욕실
화이트와 차콜 컬러의 타일 조합, 블랙 포인트의 악세서리로 모던한 느낌을 준 부부욕실, 퇴근 후 지친 남편의 피로를 풀어줄 욕조는 타일로 자체 제작했어요. 키가 큰 남편도 이용하기 편하도록 가장 작은 세면대를 설치해 공간을 확보한 후 욕조의 크기를 키웠답니다.
거실&안방발코니
베란다는 그레이 타일과 화이트 컬러로 깔끔하게 마무리 되었습니다.
-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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