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 사당동 사당휴먼시아아파트 33평 인테리어
서울시 동작구 사당동 사당휴먼시아아파트 33평 인테리어
- 주 소 : 서울시 동작구 사당동 1154
- 면 적 : 109.18㎡ (33평)
- 준공연월 : 2009년 3월
[공사 정보]
- 공사기간 : 3주
- 공사범위 : 전체공사
[상담 내용]
1. 블랙&화이트 무드있는 공간으로 변화
2. 기존제품을 최대한 살려서 비용절감
BEFORE
오늘 만나볼 시공사례는 준공된 지 10년차에 접어든 사당동 휴먼시아 아파트 33평입니다. 이제 10년차에 들어선 아파트로 마감재나 설비가 노후화된 편은 아니었지만, 가족들의 취향에 맞춰 모던한 스타일로 바꾸기 위해 인테리어를 시작한 사례에요. 블랙&화이트 조합에 공간별 조명 설계로 아늑함을 더한 사당 휴먼시아 리모델링 이에요. 기존에 체리색 마감재가 베이스가 된 곳으로, 대부분의 마감재는 깨끗하고 상태가 양호한 편이었어요. 때문에 아트월 몰딩과 창호, 주방 등은 비용 절감을 위해 필름 작업으로 진행했어요. 그러면 사진을 통해 사당동 사당휴먼시아 아파트 비포/애프터를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현관
앞서 말씀 드렸듯 사당 휴먼시아 33평은 양호한 상태의 자재나 가구는 최대한 활용해 합리적인 비용으로 공사한 현장이에요. 현관장 역시 재사용한 후 프레임만 블랙 컬러의 필름지로 시공해 깔끔하게 마감했고, 기존 중문은 철거하고 블랙 프레임의 3연동 중문으로 교체해 현관에서부터 블랙&화이트 무드가 이어질 수 있도록 연출했습니다.
거실
집안의 벽면부를 중심으로 화이트 벽지와 블랙 컬러의 몰딩, 프레임을 매치해 모던한 컨셉을 가져갔는데요, 바닥만큼은 화이트 대신 크림색으로 선택해 차가워 보이는 느낌을 배제했고, 등박스와 스팟조명을 통해 따뜻하고 아늑한 느낌이 전달될 수 있도록 만들었어요. 또한 기존 아트월은 브라운 톤의 벽지로 마감되어 칙칙해 보였는데요, 이를 은은한 패턴이 가미된 베이지 톤의 아트월로 교체해 고급스럽게 연출했습니다.
주방
주방은 이전 가구를 그대로 사용하되 하부장만 필름지로 깔끔하게 마감했고, 네 가족이 모여 식사할 수 있는 아일랜드를 추가로 설치해 기존 주방과 새 인테리어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질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방
-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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