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강서구 내발산동 우장산 월드메르디앙 인테리어
안녕하세요. 공간을 공감하는 디자인 브랜드, 토드박스입니다. 오늘 소개드릴 곳은 강서구 내발산동에 위치하고 있는 우장산월드메르디앙아파트 인테리어 현장입니다. 2020 올해의 팬톤 컬러로 선정된 클래식블루 덕분에 지난년도에는 유난히도 네이비, 블루톤이 많이 보였었죠. 실제로 인테리어에서도 많이 활용되었구요. 이번에 소개드리는 현장도 블루가 포인트로 들어간 인테리어랍니다. 이러한 차가운 컬러들은 시크하면서도 모던한 느낌을 주어 도시적이고, 세련된 분위기를 만들어준답니다.
혹시 네이비, 블루 컬러 인테리어 원하시는 분들께 오늘의 포스팅이 조금의 참고나 도움이 될까 싶어 소개드려봅니다. 우선 이번 포트폴리오는 시공 전 사진이 없는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After, 주방
현재 보고계신 우장산 월드메르디앙 인테리어 현장은 31평으로 침실이 3개, 드레스룸1개, 욕실2개로 이루어진 공간입니다. 이 아파트도 2005년에 완공되어 벌써 올해로 16년이나 되었네요. 사실 실내 인테리어의 경우에는 실입주자님께서 어떻게 관리하며 살았는지에 따라 상태가 좌우되지만 대부분 도배나 장판,마루등을 해놓으면 보통 몇년 유지되기때문에 시간이 어느정도 흐르면 노후가 되기 마련이죠.
After, 안방
강서구 우장산월드메르디앙 인테리어 현장의 안방입니다. 역시 방은 수납과 공간활용도가 중요하죠. 바닥은 거실과 주방과 동일한 제품 사용하였습니다. 안방은 화이트&그레이&네이비를 적절하게 활용하여 포인트를 준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로 완성되었습니다.
굉장히 깔끔하면서도 공간활용도를 잘 살린 공간이라고 생각합니다.
네이비&화이트 컬러의 붙박이장 너무 이쁘지 않나요? 요즘은 장롱보다는 공간을 넓게 사용할 수 있는 붙박이장이 대세인거 아시죠?
붙박이장이란?
벽에 붙여 설치하는 장롱으로, 내부 구조를 원하는 형태로 선택할 수 있어 공간 활용에 좋습니다.
그레이 톤의 문을 열면 또다른 공간이 ~~~ 이 곳은 드레스룸이고, 안쪽 문은 안방욕실입니다. 앞에서 보셨다시피 드레스룸이 필요없을정도로 방안에 이미 붙박이장이 있기때문에 이 공간은 파우더룸으로 꾸며보았습니다. 그나저나 색감의 조합이 보면 볼수록 너무 예뻐 보입니다.
수납공간도 아주 널널하니 좋고, 아주 좋은 파우더룸이 될 것 같죠^^ 외출 준비를 한번에 끝낼 수 있는 그런 편리한 공간이 되어줄 것 입니다.^^
욕실쪽에서 방쪽을 바라본 모습입니다. 그레이의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디자인이죠. 문은 슬라이딩도어로 편리함을 더했습니다.
안방욕실입니다. 하부등이 포인트죠~ 세면대와 변기뿐만 아니라 휴지걸이 등 작은 악세사리 하나하나 신경을 안쓴 곳이 없답니다.
After, 룸2
After, 룸3
다른 룸들도 고객님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서 각각 다른 컬러의 벽지를 사용했습니다. 소품과 고객님의 공간으로 하나둘 채워갈 모습을 그려보면 그 자체로 행복하네요~ 어떤 공간으로 꾸며질지 기대되네요 ^^
After, 발코니
그리고 마지막으로 보여드릴 강서구 우장산월드메르디앙 발코니~~ 깔끔한 화이트 컬러를 유지하되 앤틱한 분위기의 패턴이 들어간 타일을 사용하고 눈에 튈 수 밖에 없는 유니크한 골드컬러의 나무가지조명~~공간이 거실보다 협소하다보니 깔끔하게 3구자리로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발코니 주제에 이렇게 감성이 넘치다니~~~ 테이블 하나두고 차나 커피한잔 마시면 좋을 것 같은 그런 공간이예요~ 그럼 지금까지 블루&화이트의 깔끔한 디자인의 강서구 우장산월드메르디앙 아파트 인테리어 현장이었습니다.
-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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