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이트&우드 톤의 주택 같은 복층 아파트 인테리어
안녕하세요! 고객만의 mood를 이끌어내는 인테리어, 모드 인테리어입니다.
중원구 도촌동에 위치하고 있는 섬마을 휴먼시아 34평 복층 아파트를 리모델링 한 현장입니다.
화이트&우드의 컬러 조합으로 아늑하고 따뜻한 공간으로 재탄생된 현장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미니멀함이 돋보이는 현관
현관 내부는 미니멀한 느낌을 살려 베이스 컬러인 화이트 바탕에 현관문을 네이비 컬러를 사용해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신발장은 화이트인 pet 화이트 재질을 사용해 전체적인 컬러와 맞춰 주었고, 실버 사각 손잡이를 포인트로 깔끔하게 떨어지도록 연출해주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미니멀한 공간을 연출하기 위해 문틀까지 기본 문선이 아닌 미니멀 프레임으로 시공해 디테일하게 미니멀한 느낌을 살려 시공해 준 모습입니다:)
화이트와 우드 컬러로 아늑함이 느껴지는 거실
현관을 지나 복도에 들어서면 짙은 브라운의 색감의 원목 슬라이딩 도어가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해줍니다.
나무의 질감이 그대로 드러나 원목 그대로의 멋과 따뜻한 느낌이 드는데요! 화이트와 우드의 컨셉에 맞게 원목으로 포인트를 주어 시공해준 모습입니다.
전체적으로 화이트 톤으로 시공하여 거실의 개방감을 줄 뿐만 아니라 깔끔한 분위기까지 만들어 줍니다.
마루는 강마루로 시공하여 마루와 계단의 우드 색감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집의 얼굴인 거실을 더욱 따뜻하고 편안한 공간으로 만들어 주었어요!
복층 계단은 시공까지 많은 시간과 노력을 필요로 하는 부분입니다!
철제 계단으로 시공되어 심플한 느낌에 디딤판을 톤 다운된 원목 합판으로 시공해주어 내추럴한 느낌을 더하였습니다!
전체적인 거실 분위기에 무게중심을 잡아주어 너무 돋보이지도 너무 무난하지도 않게 연출되었어요:)
거실에서 주방을 향해 본 모습:)
거실 천장 모습!
심플함과 세련됨을 강조한 주방
주방은 현관과 비슷한 톤으로 미니멀하지만 세련된 분위기가 느껴지는데요:)
싱크대 상부와 냉장고장은 깔끔한 PET 화이트를 사용하였고 싱크대 하부는 인디고 블루자제를 사용해
화이트톤과 네이비톤의 대조적인 컬러감으로 심플하고 세련된 주방이 연출되었어요!
차분한 컬러가 돋보이는 톤다운 컬러의 욕실
화장실은 전체적으로 톤 다운된 컬러감을 사용하여 차분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하였습니다.
타일 시공 방식 중 하나인 천연 대리석으로 마감되는 자리에 타일 졸리컷 시공을 하여 마감이 깔끔하게 시공된 모습이죠?!
네이비 톤의 미니 플랩장 상하부를 배치하여 포인트로 주었고 파티션은 브론즈 강화유리로 시공되었습니다 :)
아파트에서도 주택 로망을 실현시켜주는, 복층
이제 복층을 함께 보실까요?
계단과 이어지게 난간을 프레임으로 시공하여서 심플한 느낌을 주며 안전한 공간이 되도록 연출해주었습니다.
조명은 파 30 멀티 2구로 6개로 고가 높기 때문에 일반 조명보다 밝기가 밝은 조명으로 선택하였는데요!
밝기 뿐만 아니라 디자인적으로 포인트 역할을 해주었던 조명이었어요:)
기존 붙박이장을 리폼하여 시공하였고, 테라스로 나가는 문도 리폼하여 접이식 문짝으로 시공해준 복층 내부의 공간입니다!
복층이여서 높은 천장고인 만큼 실링팬을 설치하면 공기 순환과 시원함을 가져다 줄 수 있는데요:)
해외직구로 구입한 고급스러운 우드 느낌인 실링팬을 시공하였고 고객님이 준비한 시계로 무드 있고 감성 있는 공간으로 재탄생 되었습니다!
원목톤의 자재를 사용하여 아늑하고 아파트에서 쉽게 볼 수 없는 30평형의 복층구조를 편안한 공간으로 리모델링 한 현장이었습니다! 다음에도 완성도 높고, 열심히 작업한 현장들을 소개하러 찾아뵙도로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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