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익아파트 현장은 시공하면서 재미있다기 보다는 걱정이 되은 현장이였습니다
기나긴 장마로 인하여 현장은 바닥이나 천정이 누수로 인하여 손상부위가 많았습니다
오래된 아파트이기도 하고 1층인지라 여러가지 여건이 저를 걱정스럽게 하더군요
하지만 무사히 마무리하는게 저의 임무인지라~
주방의 벽면은 타일이 아닌 한샘 제품 판넬로 마감하였습니다 타일은 타일과 타일사이의 홈이 있지만 판넬은 홈이 없이
매끄럽게 마감이 되어 깔끔하신 성격인 분에게는 제격이죠
넓고 밋밋하던 주방에 화려함을 더해줄 투링 펜던트조명 ~ 1층이라 다소 어두운 느낌이었는데 확 밝아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