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봉구 창동주공 18단지 토탈리모델링
도봉구 창동
아파트 이름
아파트 토탈 리모델링
도봉구 창동에 위치한
1호선 녹천역 근처의
창동주공 18단지입니다.
완공된지 31년차가 되는 아파트로
이번에는 욕실이 아닌 전체, 토탈을
진행하였습니다.
빈 집이라서(이사 올 집)
따로 보양할 필요가 없어
작업이 원활하게 진행되었지만
집주인께서는 지금 살지 않더라도
소음에 대해 미리 이웃들에게
양해를 구하는 것이 좋습니다
토탈리모델링 완료 후
먼저 시공한 것 중 하나는
바로 샷시입니다.
가장 먼저 해야 하는 것은
설치를 하는 것입니다.
그 중에서 샷시와 창호,
전기작업 등이 있겠지요.
먼저 작업할 것을 먼저 해야
후공정들의 마감 기준선을
정할 수 있고,
그에 맞춰 작업을 원활히
할 수 있습니다ㅎㅎ
베란다 전등도 LED로 바꾸었습니다.
주공아파트에 빠지지 않는
공간 중 하나가 실내창고입니다.
요즘 아파트는 좁은 베란다를 갖고
그 베란다의 구석에
이러한 창고를 두고 있는데
주공아파트는 옛날 공간 형태로서
창고를 실내에 두고 있습니다ㅎㅎ
거실과 부엌 사이의 공간을
바닥은 헤링본 스타일로
마감하였습니다.
베란다로 나가기 전의
샷시교체입니다.
욕실은 최근에도 많이 시공한
심플트렌디 스타일입니다.
흰색의 벽타일에
벽 한 쪽 면에 포인트타일을 설치하죠
그리고 세면대 배수구가
아래에 설치되어 있기 때문에
배수관을 가리기 위해
긴다리 세면대로 설치하였습니다.
이 현장 또한 젠다이를 설치하지 않고
물컵걸이와 비누걸이를 설치하였습니다.
인터폰도 새로 설치하여 달았습니다.
도어락도 디지털로 하여
COMMAX 상품을 사용하여
설치해주었구요.
방1, 거실 겸 큰방, 부엌, 화장실1
이렇게 이루어져있는 아파트입니다.
신혼으로 시작하거나 핵가족일 때
거주하기 좋은 면적입니다.
부엌은 벽에 쪽타일을 시공하였고
검은 상판을 덧댄 가구를 설치하였습니다.
깔끔한 디자인을
요하시는 분들이 많다보니
하얀색 계열의 토탈리모델링 경력이
많아지고 있습니다ㅎㅎ
하얀색으로 꼼꼼하게
디자인한 토탈을 고민하신다면
이번 기회에 하충효인테리어와
함께 진행해보세요!
- 2020.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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