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초구 방배동 롯데캐슬 아르떼 33A평
방배 롯데캐슬 아르떼
밝은 톤과 정돈된 디테일로 완성한 편안한 집
이번 현장은 방배 롯데캐슬 아르떼 33평 아파트 입니다.
화이트와 부드러운 베이지를 중심으로 공간 전체의 톤을 정돈하고,
가구와 벽, 바닥의 경계를 최소화해 편안하고 넓게 느껴지도록 계획했습니다.
보이는 장식은 덜어내는 대신 수납과 조명, 소재가 만나는 작은 디테일까지 세심하게 설계해
시간이 지나도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주거 공간으로 완성했습니다.
01. 주방
밝은 톤의 주방 가구와 대형 아일랜드를 하나의 컬러로 연결해 시각적으로 정돈된 주방을 만들었습니다.
냉장고와 수납가구는 벽면 전체에 빌트인 형태로 계획하고, 조리 공간 역시 군더더기 없이 정리해 수납은 충분하면서 공간은 간결하게 보이도록 구성했습니다.
02. 거실
큰 창으로 들어오는 자연광을 최대한 살리고 화이트와 베이지를 중심으로 공간 전체를 밝게 정리했습니다.
03. 욕실 · 샤워 공간
샤워 공간에는 필요한 기능만 간결하게 배치하고 상부 간접조명을 더해, 실용적인 공간에서도 차분한 분위기가 이어지도록 계획했습니다.
04. 욕실 · 세면 공간
밝은 테라조 타일과 화이트 도기를 조합해 깨끗하고 가벼운 인상을 만들었습니다.
상부 거울장을 넓게 구성해 수납을 충분히 확보하면서도, 가구가 돌출되어 보이지 않도록 벽면과 하나의 선으로 정리했습니다.
05. 욕실 · 조적 세면대와 욕조
세면대 내부까지 동일한 마감재로 연결한 조적 세면대를 제작해 하나의 건축적인 요소처럼 보이도록 계획했습니다.
06. 현관
현관에는 전신 거울을 수납장 도어와 결합해 별도의 장식 없이도 공간에 깊이감을 더했습니다.
밝은 벽과 바닥, 가구의 컬러를 하나의 톤으로 맞춰 집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깔끔하고 정돈된 인상이 이어지도록 했습니다.
07. 침실
침실은 장식을 최소화하고 부드러운 뉴트럴 컬러로 편안하게 구성했습니다.
침대 헤드보드와 벽면을 연결해 계획하고 간접조명과 독서등, 작은 선반을 함께 구성해 잠들기 전 필요한 기능을 하나의 디자인 안에 정리했습니다.
큰 창으로 들어오는 자연광과 쉬어 커튼이 만나 낮에는 밝고 부드러운 분위기가 이어집니다.
KILIM DESIGN · KILIM HOME
공간은 보기 좋은 것만으로 완성되지 않습니다.
기림디자인은 고객의 생활 방식과 공간의 구조를 먼저 이해하고,
그 안에서 기능과 미감이 자연스럽게 균형을 이루는 방법을 찾습니다.
18년 실무 경험의 대표 디자이너와
14년간 공간을 만들어온 기림디자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기획 · 설계 · 자재 선정 · 시공 · 현장관리까지 직접 진행합니다.
정해진 스타일을 반복하기보다
그 집에 사는 사람에게 오래 편안한 공간을 만드는 것.
기림이 공간을 설계하는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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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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