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 힐스테이트더퍼스트_46평] 포근한 크림색 위에 '오렌지 포인트' 인테리어
주방
시공 전
기존 주방은 블랙 하이그로시 소재의 상하부장과 아일랜드로 시공되어 다소 무겁고 답답한 느낌을 주었습니다. 인조대리석 상판과 벽면 타일 역시 어두운 컬러를 사용하여 공간이 더욱 좁아 보이는 단점이 있었습니다.
시공 후
시공 후 주방은 크림 색상으로 미니멀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ㄷ자 구조는 그대로 가져가되 미니 홈바를 만들고, 고객님이 사용하시는 냉장고 3대에 맞게 가구를 제작했습니다.
상판은 밝은 가구에 포인트가 될 수 있는 세라믹을 사용하였습니다.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느낌과 함께 오렌지 컬러가 공간에 포인트를 줍니다.
거실
시공 전
시공 후
시공 후 거실은 모던하고 포근한 분위기로 완전히 탈바꿈했습니다. 전체적으로 크림 톤을 사용하여 따뜻하고 아늑한 느낌을 강조했습니다. 특히, 라운드 우물천장과 간접조명, 매입등을 조화롭게 사용하여 공간을 더욱 입체적이고 세련되게 연출했습니다. 넓은 창을 통해 들어오는 자연광과 조명의 조화는 거실을 더욱 밝고 환하게 만들어주며, 편안한 휴식을 위한 최적의 공간으로 재탄생했습니다.
공용 욕실
시공 전
샤워 공간은 유리 파티션으로 분리되어 있었으나, 전체적인 마감재의 통일성이 부족하여 공간이 넓어 보이지 않는 단점이 있었습니다.
시공 후
샤워 공간은 조적 파티션으로 시공하여 청소와 관리가 편하도록 타일 마감을 했습니다. 또한, 개방감을 확보하고, 베이지 톤의 타일은 편안하고 안정적인 느낌을 줍니다.
타일 세면대는 마감된 같은 타일로 제작을 하여 전체적으로 조화로운 톤이 유지되고, 더욱 넓고 쾌적하게 보이도록 합니다.
안방 욕실
시공 전
안방 욕실 또한 어두운 색상으로 공간을 답답하게 만들었으며, 수납공간 활용도가 낮아 보였습니다.
시공 후
시공 후 욕실은 모던하면서도 따뜻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로 변화했습니다. 가로결의 트라버틴 타일과 세라믹은 공간을 더욱 넓고 화사하게 만들어주며, 은은한 조명 효과를 더해 아늑한 느낌을 연출합니다.
주방의 오렌지색 포인트와 통일감을 주는 오렌지색 세면볼과 수전은 욕실에 활기를 불어넣으며, 모던한 공간에 유니크한 매력을 더합니다. 이는 자칫 단조로울 수 있는 모던 스타일에 개성을 부여하는 탁월한 선택입니다.
안방
시공 후
안방 화장대 옆의 붙박이장입니다. 미니멀하지만 가방을 보관할 수 있는 포인트 오렌지 컬러의 조명장을 넣었습니다.
현관
시공 후
현관은 집의 첫인상을 결정하는 중요한 공간입니다. 미니멀한 스타일을 바탕으로 크림 색상을 조화롭게 사용하여 밝고 정돈된 느낌을 연출했습니다. 바닥에는 같은 톤의 가로결의 타일을 시공하여, 시각적으로 더욱 넓어 보이는 효과를 줍니다.
또한, 신발을 편하게 신고 벗을 수 있도록 중문 앞으로 벤치를 만들고 브론즈 경을 벽면에 마감하여 실용적인 공간이 됐습니다.
We design the user's experience.
우리는 사용자의 경험을 디자인합니다.
디자인57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 용지로 110 동광뷰엘 2층 203
디자인57(@design57.official) •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
-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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