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리 갈매 푸르지오] 44평 인테리어 : 어둡던 현관의 반전 변화부터 곡선 우물천장 거실까지 (Before & After)
안녕하세요.
오르디자인(OHR DESIGN)입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현장은 구리시 갈매동에
위치한 갈매 푸르지오 44평형 공간입니다.
기존 신축 아파트 특유의 어둡고 답답했던
다크브라운 마감재를 전면 철거·정돈하고,
대형 평수 본연의 개방감을 극대화했습니다.
불필요한 몰딩과 선을 깔끔하게 비워낸 뒤
차분한 그레이지·스톤 질감과 우드 톤을
레이어드하여 세련되면서도 포근한
'프랙티컬 하이엔드' 주거 공간으로
재탄생시켰습니다.
드라마틱한 변화가 돋보이는 비포&애프터
부터 탁 트인 거실까지,
오르디자인의 마감 디테일을 소개합니다.
01. ENTRANCE : 어두운 다크 브라운에서 맑은 그레이지 톤으로의 변신 (Before & After)
🔍 Before : 어둡고 답답했던 기존 현관 & 복도
시공 전 현관은 칙칙한 다크브라운 컬러의
문선·틀과 광택이 나는 하이그로시 신발장,
그리고 답답함을 더하던 투박한 중문
프레임이 시선을 가로막고 있었습니다.
긴 복도 구간 역시 짙은 우드 필름과
왜곡된 톤 조합으로 인해 44평형
대형 평수임에도 불구하고 유독 어둡고
좁아 보이는 아쉬움이 컸습니다.
✨ After : 차분함과 따뜻함이 공존하는 미니멀 현관
어둡던 요소를 모두 비워내고 차분한
베이지·포그그레이지 톤을 베이스로
정돈했습니다.
대형 평수의 긴 복도 동선을 살려
밝고 온화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은은한 우드 포인트와 자동 중문으로
편리함과 디테일을 모두 채웠습니다.
- 현관장/벤치 자재 : 예림 소프트매트 포그그레이지 & 우드 포인트
- 복도/벽체 필름 : 영림 화이트스톤
- 중문 : 명성아이지 자동중문 (영림173/PW961 우드 프레임 / 강화 UV패브릭화이트)
💡 Detail Point 1. '예림 포그그레이지'와 하부 간접 조명의 레이어드
기존 하이그로시 신발장을 철거하고,
매트하고 부드러운 질감의
예림 소프트매트 포그그레이지
현관장을 맞춤 시공했습니다.
톤 다운된 그레이지 컬러가 현관 전체의
분위기를 차분하게 잡아줍니다.
신발을 편하게 벗고 신을 수 있도록
하부 우드 마감의 매립형 라운딩 벤치
(앉음매)를 신발장과 일체형으로 조성했습니다.
벤치와 현관장 하부를 띄움 시공하고
주모조 간접 조명을 더해,
늦은 시간 귀가 시에도 온화한 시각적
온기를 안겨줍니다.
💡 Detail Point 2. 정교한 선 맞춤, 영림 화이트스톤 벽체
답답하던 다크브라운 몰딩과 문선을
지우고,
복도 벽체와 도어, 걸레받이까지 모두 영림
화이트스톤 필름으로 단정하게 라인을
맞췄습니다.
💡 Detail Point 3. 감성과 편리함을 더한 '명성아이지 우드 자동중문'
현관 중문은 공간에 정갈한 포인트가
되어주는 명성아이지 자동중문을
세팅했습니다.
따뜻한 결이 살아있는 우드 프레임
(영림173)과 은은한 시선 차단 효과가
있는 강화 UV 패브릭화이트 유리를
매치하여 갤러리 같은 감각을 연출합니다.
원터치 푸시버튼 방식의 자동문
시스템으로 양손 가득 짐을 들고
돌아올때도 손쉽게 출입할 수 있는
실용성을 담았습니다.
02. LIVING ROOM : 곡선과 간접 조명이 선사하는 우아한 거실
현관과 복도를 지나 만나는 거실은
시각적 정돈(Clutter-free)과 유기적인
곡선 디테일이 조화를 이루는 핵심
공간입니다.
벽체와 도어의 경계를 없앤
곡선의 레이어드를 더해 감각적인
실용적 하이엔드 거실을 완성했습니다.
- 벽체 마감 : 영림 화이트스톤 필름 (벽체 매립 & 히든도어 일체화)
- 도어 디테일 : 완전 매립형 히든도어 & 리체 스텐 무광 손잡이
- 스위치/수신기 : 융(JUNG) 스타일 스위치 & 벽체 매립형 시스템
💡 Detail Point 1. 시선을 아우르는 '원형 라운드 우물천장'과 실링팬
거실 천장 중앙에는 매끄러운 원형
라운드 우물천장을 조성하여 공간에
부드러운 입체감을 부여했습니다.
곡선 타공 라인을 따라 은은하게
한층 높아 보이게 만들어 줍니다.
중앙에는 컴팩트한 화이트 실링팬을
매치하여 공기 순환이라는 실용성은
물론 미니멀한 오브제 역할을 다하도록
디자인했습니다.
다운라이트 조율로 과하지 않은 빛의
밸런스를 잡았습니다.
💡 Detail Point 2. 경계를 지운 '영림 화이트스톤' 히든도어 & 무몰딩
거실 전체 벽면은 잔잔한 스톤 질감이
매력적인 영림 화이트스톤 필름으로
감싸 시각적 연속성을 부여했습니다.
방 문들은 문선과 틀이 노출되지 않는
완전 히든도어로 제작하여,
벽면 전체가 하나의 커다란 아트월처럼
느껴집니다.
도어 손잡이는 정교한 무광 스텐 소재의
리체 도어락을 채택하여 손끝에서
느껴지는 정갈한 터치감까지 놓치지
않았습니다.
월패드와 보일러 컨트롤러, 스위치 역시
벽면 필름 레이아웃에 맞춰 일체감 있게
정돈하여 스페이스의 단정함을
유지했습니다.
💡 Detail Point 3. 감각적인 가구배치와 리빙 라운지 컨셉
동화 진 그란데 스퀘어를 시공하여
바닥 전체에 안정감을 부여했습니다.
벽면과 바닥의 그레이지 톤 베이스 위에
브라운 컬러의 토고(Togo) 가죽 소파와
USM 모듈 수납장, 내추럴한 식물 인테리어
(플랜테리어)가 더해져 마치 감각적인
디자인 라운지에 온 듯한 따뜻한 온기를
연출합니다.
주방 아일랜드 및 우드 식탁 존과
자연스럽게 대면하는 오픈형 구조로,
가족이 함께 소통하고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최적의 동선을 구축했습니다.
💡 구리 갈매 푸르지오 44평 인테리어를 고민 중이시라면?
어둡고 답답했던 공간도 정교한 마감 선과
자재 톤 정돈을 거치면 완전히 새로운
삶의 무대로 변신합니다.
오르디자인은 디테일한 자재 선택부터
선 맞춤, 빛의 깊이까지 세심하게 계산하여
시간이 지나도 질리지 않는 '실용적
하이엔드(Practical High-end)' 공간을
완성합니다.
아파트 리모델링 및 실용적 하이엔드
인테리어를 계획 중이시라면 언제든
오르디자인으로 문의해 주세요.
현장에 맞는 최상의 공간 솔루션을 제안해
드리겠습니다.
-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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