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레이톤으로 공간을 하나로 담아낸, 새절역현대아파트 29PY
새절역현대아파트 29평형
세번째 프로젝트 입니다.
이번 현장은 그레이 색상을 메인으로 풀어내
차분한 분위기를 완성했습니다.
공간마다 다른 요소를 많이 넣기보다
전체적인 색상과 소재의 연결에 집중했고,
거실과 주방, 복도까지 이어지는 동선을 고려해
집 전체가 하나의 공간처럼 느껴지도록 구성했습니다.
현관
현관은 집을 처음 마주하는 공간인 만큼
전체적인 그레이톤에 맞춰 톤을 정리하였고,
중문을 통해 집 안의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구성했습니다.
거실
거실 벽면의 그레이 컬러는 중문에서 입구방,
주방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구성했습니다.
벽면에는 조금 더 짙은 패브릭 패턴의
그레이 컬러를 사용해 차가운 느낌을 중화했습니다.
그레이 컬러의 깊이감과 패브릭 패턴이 더해져
차분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완성했습니다.
주방은 밝은 그레이 컬러의 포그그레이를 적용해
거실에서 이어지는 그레이톤을 자연스럽게 연결했습니다.
고객님께서 냉장고장과 키큰장, 홈바장을 함께
구성하고자 하셨기 때문에
이에 맞춰 식탁 공간은 필요한 만큼 확보하고,
나머지 공간에 맞춰 가구를 배치했습니다.
공용욕실
욕실은 차분한 그레이지톤을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설비와 마감 상태를 확인해 필요한 부분은
추가 철거와 수정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타일은 비용을 고려해 300×600 규격으로 선택하고,
안방
전체적인 톤을 정리해주었고,
붙박이장과 화장대를 함께 구성해
수납과 사용성을 높였습니다.
입구방
작은방
입구방, 작은방은 밝은 화이트 톤을 중심으로
깔끔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구성했습니다.
발코니
발코니는 밝은 그레이톤의 탄성코트와
타일을 사용해 마감하였습니다.
외벽과 접하는 벽면에는 이보드 단열재를 적용해
실내외 온도차로 인한 결로와 단열 성능까지 고려했습니다.
" 당신이 원하는 공간에 닿다 "
게트디자인
-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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