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근함을 담은 화이트우드 인테리어 - 서울 강동구 강일리버파크4단지
집은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이기도 하지만
각자의 취향을 담을 수 있는
개인적인 공간이기도 하죠.
그래서 요즈음에는 리모델링을 통해
나만의 집을 만들고자 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깔끔한 화이트 톤 인테리어도 좋지만,
조금 심심하게 느껴지신다면
이번에 소개해 드리는 디자인플랫 현장을
참고해 보시는 걸 추천해 드려요!
그럼 현관 입구부터 보여드릴게요!
Be faithful to your own taste, because
nothing you really like is ever out of style
화이트 컬러를 사용하면서
여기에 우드톤을 가미하여
감각적인 디자인을 완성했어요.
현관에 사용한 타일은 레체2 600*600으로
무광의 그레이 포세린 타일인데요.
수분 흡수율이 낮아 물이 많이 닿는 공간에서도
걱정 없이 시공이 가능하답니다.
ps063 필름으로 현관문을 마감하고
우드 톤으로 중문을 완성하여
깔끔하면서도 심심하지 않은
디자인을 완성했어요.
A house is entirely hollow, but we can
make it a home with a warm lamp
사용한 자재가 궁금한 분들을 위해서
자세하게 말씀드릴게요.
미스트 그레이(PR045-02)' 제품이에요.
깊고 섬세한 스톤 패턴과 두툼한 두께감이
특징으로, 공간을 화사하면서도
포근하게 감싸준답니다.
진 그란데 이모션 블랑을 사용했는데요.
넓은 사이즈와 따듯한 패턴이 특징이기 때문에
공간을 훨씬 편안하게 만들어준답니다.
'진 그란데 이모션 블랑'을 시공했는데요.
시원시원한 대형 규격과 따뜻한 패턴 덕분에
공간이 한층 더 넓고 편안해 보인답니다.
9mm 문틀, PW961-1 도어를 세심하게
조합해 집 안 곳곳에 자연스러운
우드 감성을 녹여냈어요.
The texture of a wall, the warmth of wood,
and the coldness of marble write the poetry of a room
주방 벽면에는 오염과 이염에 강한
YORK C0166(600*600) 타일을 시공해
깔끔하고 모던한 베이스를 잡아주었는데요.
전체적으로 밝은 톤을 유지하되,
포인트 수납장에는 우드 필름을 매치해
단조롭지 않은 개성을 더했습니다.
실용적이면서도 감각적인 형태가 매력인
싱크볼과 수전의 조합으로
모던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요.
생활하면서도 깔끔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시공했습니다.
Your bedroom should be a sanctuary a place where fabric meets light
to create absolute comfort
침실의 붙박이장은
차분하면서도 부드러운 매력을 가진 필름인 만큼
어떤 공간에서도 잘 어우러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답니다.
A bathroom is often a haven, a safe place
to be when you need it most
자연이 연상되는 모래와 같은 색상을 골라
전체적으로 시공을 진행했는데요.
인더스아이보리 600*600을 선택하고
여기에 대림 가구 및 액세서리를 조합하면서
현대적인 분위기를 완성해 주었답니다.
Design is coming home to who you are
전체적으로 사용한 영림의 PW961-1 색상은
따듯하면서 동시에 고급스러운 감각을
느낄 수 있는 필름이에요.
우드 감성을 놓치고 싶지 않은 분들에게
인기가 많은 제품이기도 한데요.
이번 현장에서도 적극적으로 활용하면서
고객님만의 개성을 더해드렸답니다.
자연스러운 나뭇결이 공간에 아늑함을 불어넣어 주며,
트렌디한 분위기까지 더해주어 심심한 화이트 인테리어가
고민이신 분들께 적극 추천해 드리는 자재이기도 하죠.
리모델링은 자주 진행하기 어려운 만큼,
꼼꼼한 상담과 계획을 통해 시간이 지나도
질리지 않는 공간을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디자인플랫은 편안하고 아름다운 공간,
현대적이고 우아한 공간을 만들어드리기 위해서
실용성과 미적 감각의 조화를 고려하며
인테리어를 진행해 드리고 있는데요.
이번 현장이나 디자인플랫의 다른 시공후기를 참고하면서
아이디어를 얻어보시기를 바랍니다!
-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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