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깔끔한 라인과 호텔 무드를 담아낸 모던 하우스 서초 포레스타 2단지 인테리어
30년 경력 노하우를
자랑하는 디자인 회사로
상담부터 시공, AS까지 최상의 서비스를
다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서초 포레스타 2단지 37평 아파트 인테리어 리모델링
안녕하세요. 임광디자인입니다.
이번에 소개해 드릴 곳은 내곡동 서초 포레스타 2단지 37평 아파트 인테리어 리모델링 현장입니다.
이번 현장에서는 깔끔하면서도 따뜻한 느낌이 드는 화이트와 편안한 우드 포인트를 더해 질리지 않으면서도
은은한 고급스러움이 느껴지는 인테리어를 완성했습니다.
지금부터 함께 보시죠!
현관
현관은 집에 들어섰을 때 가장 먼저 마주하는 공간인 만큼, 가구와 벽면을 화이트로 정리해 깔끔하고 세련된 첫인상이
느껴지도록 했습니다. 신발을 신고 사용하는 바닥에는 그레이 컬러의 대형 타일을 적용해 밝은 공간에 안정감을 더하고, 생활 오염이 쉽게 눈에 띄지 않도록 실용성도 함께 고려했습니다.
타일 시공 시에는 메지 라인을 현관장 모서리에 맞춰 면이 불필요하게 나뉘어 보이지 않도록 정리했습니다. 디딤석 역시 모서리가 깔끔하게 맞물리는 졸리컷 방식으로 마감해 작은 부분에서도 완성도 높은 디테일이 드러납니다.
한쪽 벽면에는 행잉형 현관장을 배치해 충분한 수납공간을 확보하면서도 바닥이 자연스럽게 드러나도록 했습니다.
하부 공간에는 자주 신는 신발을 간편하게 둘 수 있어 실제 사용이 편리하며, 중앙 매립 오픈장과 현관장 하부에는
간접조명을 적용해 밝은 현관에 은은한 깊이감과 풍부한 분위기를 더했습니다.
현관에서 거실로 이어지는 복도에는 벽면을 따라 다운라이트를 배치했습니다. 추후 그림이나 사진을 걸었을 때
빛이 벽면을 자연스럽게 비추도록 계획해, 집 안으로 들어가는 동선이 작은 갤러리처럼 느껴질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거실
거실은 깔끔한 아이보리 컬러의 벽면과 고급스러운 우드 패턴 바닥재를 조합해 가족 모두가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따뜻하고 아늑한 공간으로 완성했습니다.
벽면뿐 아니라 천장과 도어, 실링팬까지 화이트 톤으로 맞춰 서로 다른 요소가 따로 도드라지지 않도록 했습니다.
밝은 컬러가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지면서 거실이 실제보다 더욱 넓고 시원하게 느껴지며, 우드 패턴 바닥이
공간의 중심을 안정감 있게 잡아줍니다.
미니멀한 분위기가 더욱 강조되고, 공간 곳곳에 고르게 퍼지는 빛이 깔끔하고 세련된 거실 무드를 만들어줍니다.
주방
서초 포레스타 2단지 37평 현장은 거실과 주방이 하나로 이어지는 구조를 갖고 있어, 이러한 장점을 살릴 수 있도록
아일랜드를 중심으로 대면형 주방을 구성했습니다.
아일랜드 외부는 거실 바닥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우드 패턴으로 마감해 두 공간의 분위기가 끊기지 않도록 했습니다. 내부는 양방향 수납이 가능하도록 설계해 주방용품은 물론, 거실에서 사용하는 생활용품까지
편리하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싱크볼은 주방 코너에 배치해 비어 있기 쉬운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거실에서 바라봤을 때 조리 공간이
직접적으로 드러나는 부분도 줄였습니다. 덕분에 주방을 실제로 사용할 때의 편의성은 유지하면서 외부에서는
한층 깔끔하게 정돈된 모습으로 보입니다.
주방의 메인 가구는 화이트 컬러를 중심으로 배치해 우드 아일랜드와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루도록 했습니다.
밝은 가구가 시각적인 무게감을 줄여주면서 거실과 연결된 주방이 더욱 넓고 개방감 있게 느껴집니다.
안방
조절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휴식 시간에는 부드럽게 퍼지는 간접조명만 활용할 수 있어 눈의 부담을 줄이면서
아늑한 침실 무드를 느낄 수 있습니다.
벽면은 이음매가 두드러지지 않도록 깔끔하게 마감해 시선이 복잡하게 나뉘지 않도록 했습니다. 거실에서 이어지는
밝고 간결한 분위기를 유지하면서, 안방에서는 보다 편안하고 안정감 있는 공간감이 느껴집니다.
욕실로 이어지는 부분에는 매립형 파우더장을 설치해 비어 있던 벽면을 실용적으로 활용했습니다.
화장품과 작은 소품을 정리할 수 있는 수납공간을 마련하고, 주변에는 다운라이트를 배치해
어두운 부분 없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안방 욕실
넓은 타일 면이 시선을 자연스럽게 이어주면서 줄눈의 분절감은 줄여, 공간이 한층 깔끔하고 여유롭게 보입니다.
욕조와 주변 벽면이 하나의 구조처럼 자연스럽게 연결되면서 호텔 욕실을 연상시키는 차분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완성되었습니다.
수전은 무광 니켈 제품으로 통일해 베이지 타일과 부드럽게 어우러지도록 했으며, 벽면에는 조적 롱젠다이를 구성해
세면용품과 욕실 소품을 편리하게 올려둘 수 있도록 했습니다. 디자인적인 완성도는 물론, 일상에서의 수납과
사용 편의성까지 함께 갖춘 욕실입니다.
방
각 방은 집 전체의 컬러와 소재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동일한 분위기로 정리했습니다. 벽면과 도어뿐 아니라
창호 프레임까지 화이트 톤으로 맞춰 작은 공간도 한층 밝고 깨끗하게 느껴지도록 했습니다.
시스템 에어컨을 설치해 계절에 관계없이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메인등과 간접조명을 함께 구성해
생활에 필요한 밝기와 아늑한 분위기를 상황에 따라 선택할 수 있습니다.
과한 장식보다는 밝은 컬러와 실용적인 설비에 집중해 침실이나 서재, 취미 공간 등 가족의 생활 방식에 따라
편안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완성했습니다.
거실 욕실
공용 욕실은 가족 모두가 자주 사용하는 공간인 만큼, 깔끔한 분위기 안에서 관리와 사용이 편리하도록 구성했습니다.
샤워 공간에는 투명 유리 파티션을 적용해 물이 세면 공간으로 튀는 것을 줄이면서도 시야가 답답하게 막히지 않도록
했습니다. 공간을 기능적으로 나누되 개방감은 그대로 유지할 수 있어 크지 않은 욕실도 한층 넓고 쾌적하게 느껴집니다.
수납장 안으로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으며, 거울 주변으로 퍼지는 은은한 빛이 공간을 부드럽게 밝혀줍니다.
벽면에는 매립형 화장지 걸이를 적용해 돌출되는 요소를 줄이고, 샤워 공간 코너에는 조적 선반을 제작해
샴푸와 바디워시 등을 편리하게 둘 수 있도록 했습니다. 별도의 수납기구를 추가하지 않아도 필요한 물건을
깔끔하게 보관할 수 있어, 작은 공간 안에서도 디자인과 실용성을 충분히 확보했습니다.
-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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