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 수지구 광교자이더클래스 33평 아파트 인테리어 리모델링
마스터 디자인은 클라이언트 입장에서 함께 고민하여
주거 공간의 품격을 높이는 전문 인테리어 업체입니다.
용인
광교자이더클래스 33평 아파트 인테리어
안녕하세요. 마스터 디자인입니다.
이번에 소개해 드릴 현장은 전체적으로 답답한 요소를 줄이고, 밝고 개방감 있는 분위기를 중심으로 공간을 새롭게 정리했습니다. 화이트 베이스를 중심으로 깔끔하게 공간을 정리하고, 시야를 막던 구조는 과감하게 조정해 집 전체가 더욱 넓고 화사하게 느껴질 수 있도록 방향을 잡았습니다. 단순히 예쁜 공간보다는 일상 속에서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분위기에 집중해 모던하면서도 부담 없는 공간으로 완성했습니다.
그럼, 지금 함께 보시죠!
도면
현관
현관은 집의 첫인상을 결정하는 공간인 만큼, 내부 인테리어의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무드베이지 컬러를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따뜻하고 차분한 색감이 현관 특유의 차가운 느낌을 덜어주며, 집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부드럽고 안정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현관장은 행잉 타입과 일반 수납장을 함께 배치해 공간의 개방감과 수납력을 균형 있게 확보했습니다. 하부가 띄워진 행잉 구조가 바닥 면을 자연스럽게 드러내 큰 수납장이 주는 답답함을 줄여주며, 아래쪽에는 간접조명을 더해 은은하고 깔끔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현관문과 벽체에도 동일한 무드베이지 필름을 적용해 도어와 가구가 따로 분리되어 보이지 않도록 했습니다. 여러 요소의 컬러를 하나로 통일하면서 시선이 분산되지 않고, 현관 전체가 더욱 정돈된 공간으로 이어집니다.
바닥은 아이코니카 나보나 타일로 마감했습니다. 화이트와 라이트 그레이 사이의 부드러운 컬러감과 은은한 결감이 무드베이지 마감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현관을 한층 넓고 깨끗하게 보여줍니다.
중문은 슬림 프레임 디자인을 적용해 현관과 거실을 구분하면서도 시야가 답답하게 막히지 않도록 했습니다. 닫았을 때는 간결한 라인이 공간을 깔끔하게 정리해주고, 문을 열면 거실까지 시선이 자연스럽게 이어져 개방감을 충분히 느낄 수 있습니다.
거실
거실은 독서와 업무 비중이 높은 고객님의 생활 방식을 반영해 밝고 여유로운 공간감을 중심으로 계획했습니다.
불필요한 요소는 최소화하고 시야를 가로막는 부분을 줄여, 실제 면적보다 한층 넓고 편안하게 느껴지도록 구성했습니다.큰 창을 통해 들어오는 자연광이 거실 전체에 고르게 퍼지도록 하고, 화이트 베이스의 마감과 어우러져 공간이 더욱 화사하게 보이도록 했습니다. 과한 디자인 포인트보다 빛과 여백 자체가 자연스럽게 드러나 오래 머물러도 부담 없는 분위기를 담았습니다.
천장은 간접조명을 적용한 우물천장으로 계획해 공간에 은은한 깊이감을 주었습니다. 조명 기구가 직접적으로 드러나지 않고 빛이 부드럽게 퍼지면서 거실 전체를 아늑하게 감싸주며, 중앙에는 실링팬을 배치해 넓은 공간의 시각적인 중심을 잡았습니다. 미니멀한 디자인을 선택해 전체 인테리어와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도록 했습니다.
문과 문틀은 스톤화이트 HN2009 필름으로 마감해 벽면과 경계가 과하게 드러나지 않도록 정리했습니다. 밝은 화이트 계열이면서도 은은한 깊이감이 느껴지는 컬러라 공간을 단조롭지 않게 이어줍니다.
바닥에는 마블스퀘어 사하라라이트 마루를 적용했습니다. 밝고 차분한 컬러와 섬세한 결감이 화이트 공간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넓은 거실을 한층 안정감 있고 고급스럽게 정리해줍니다.
주방
주방은 거실과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구조를 살려, 가구 자체가 하나의 인테리어 요소처럼 보일 수 있도록 계획했습니다.
기존 구조에 키큰장 공간이 별도로 마련되어 있었기 때문에 메인 주방은 조리와 이동이 여유로운 11자형 구조로 구성했습니다. 양쪽 작업대 사이로 동선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면서도 시야를 막는 요소가 적어, 실용성과 개방감을 함께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아일랜드는 과도하게 크게 제작하기보다 2300 길이의 대형 식탁이 공간의 중심으로 돋보일 수 있도록 비교적 짧고 실용적인 비율로 계획했습니다. 이동 동선에 간섭을 주지 않으면서 재료 준비나 간단한 조리를 위한 보조 작업대로 충분히 활용할 수 있습니다.
상·하부장은 Euro700 Grace MG 도어를 적용해 손잡이나 불필요한 디테일이 강조되지 않는 미니멀한 라인으로 정리했습니다. 은은한 무광 질감과 부드러운 컬러가 주방을 차분하고 고급스럽게 보여주며, 오랫동안 사용해도 부담 없는 분위기를 만들어줍니다.
상부장 하단에는 간접조명을 적용해 조리대에 필요한 밝기를 안정적으로 확보했습니다. 빛이 상판과 벽면을 부드럽게 비추면서 소재의 질감이 더욱 깔끔하게 드러나고, 직접적인 조명보다 편안한 주방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천장에는 마그네틱 조명을 매립해 아일랜드와 식탁 공간을 자연스럽게 강조했습니다. 슬림한 조명 라인이 천장을 복잡하게 만들지 않으면서, 주방 전체에 트렌디하고 세련된 인상을 더해줍니다.
상판은 HE12 에덴 MATT 제품을 적용해 밝은 가구와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했습니다. 무광 특유의 차분한 표면감이
미니멀한 도어와 조화를 이루며, 주방 전체를 한층 정돈된 모습으로 완성합니다.
벽면에는 아레나 비앙코 600각 타일을 적용해 과한 무늬 없이 은은한 질감만 드러나도록 했습니다. 화이트와 그레이 사이의 부드러운 색감이 도어와 상판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면서 전체 컬러의 균형을 잡아줍니다.
입구 좌&우 방
입구 좌우에 위치한 방은 자녀들이 사용하는 공간인 만큼, 밝고 편안한 분위기 안에서 생활과 학습에 집중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성장하면서 가구나 공간의 용도가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 과한 포인트보다는 오랫동안 활용하기 좋은 깔끔한 디자인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벽면은 화이트 톤의 도배지로 마감해 창으로 들어오는 자연광이 방 안에 부드럽게 퍼지도록 했습니다. 밝은 컬러가 공간을 한층 화사하고 넓게 보여주며, 책상이나 침대 등 다양한 가구도 부담 없이 배치할 수 있습니다.
수납은 한샘 베이직 천고맞춤 붙박이장으로 구성해 천장과 가구 사이에 불필요한 틈이 생기지 않도록 했습니다. 공간의 높이를 최대한 활용해 수납량을 충분히 확보하면서도, 가구 라인이 깔끔하게 이어져 방 전체가 더욱 단정해 보입니다.
붙박이장은 무드베이지 컬러를 적용해 화이트 중심의 공간이 차갑게 느껴지지 않도록 했습니다. 밝은 컬러와 간결한
가구 구성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아이들이 편안하게 생활하고 집중할 수 있는 실용적인 공간으로 완성했습니다.
안방
안방은 기존 공틀과 드레스룸 구조를 모두 철거하고, 공간이 넓고 정돈되어 보일 수 있도록 일자형 구조를 중심으로 새롭게 구성했습니다.
한쪽 벽면을 따라 배치한 한샘 시그니처 천고맞춤 붙박이장은 바닥부터 천장까지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해 넉넉한 수납력을 확보했습니다. 가구 상부의 빈 공간이 없어 먼지가 쌓이는 부분도 줄어들며, 벽면과 하나처럼 이어져 안방이 더욱 간결하고 넓게 느껴집니다.
붙박이장은 인피니화이트 컬러를 적용해 밝은 벽면과 자연스럽게 연결했습니다. 큰 수납가구가 공간을 가득 채우고 있어도 답답함이 크지 않으며, 전체적으로 깨끗하고 정돈된 분위기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드레스룸은 단순히 많은 수납장을 배치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로 이동하고 물건을 꺼내는 동선까지 고려해 여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계획했습니다. 붙박이장 사이로 이어지는 구조에 창을 통해 들어오는 자연광이 더해져 수납 공간임에도 답답하지 않고 편안한 분위기가 느껴집니다.
화장대에는 우드 소재를 포인트로 적용해 화이트 중심의 공간에 따뜻한 변화를 주었습니다. 간접조명을 함께 구성해 외출 준비에 필요한 밝기를 확보하면서도 은은하고 차분한 호텔 무드를 연출했습니다.
수납과 이동 동선, 공간의 분위기를 균형 있게 담아내 일상 속에서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안방과 드레스룸으로 완성했습니다.
안방 욕실
벽과 바닥에는 오리진 그레이 타일을 동일하게 사용해 컬러와 질감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했습니다. 대형 타일을 적용하면서 줄눈과 이음선이 줄어들어 공간이 더욱 깔끔하고 넓어 보이며, 차분한 그레이 컬러가 욕실에 안정감 있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더해줍니다.
샤워 공간에는 투명 유리 파티션을 적용해 물이 세면 공간으로 튀는 것을 줄였습니다. 프레임이 최소화된 디자인이라
시야를 답답하게 가리지 않고, 공간을 분리하면서도 욕실 전체의 개방감은 그대로 유지할 수 있습니다.
거울장 하부에는 간접조명을 설치해 세면 공간에 필요한 조도를 확보하면서 은은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벽걸이 세면대와 슬림한 수전, 니켈 계열의 마감이 조화를 이루어 불필요하게 돌출되는 요소를 줄이고 미니멀한 인상을 살렸습니다.
- 08.03
- 좋아요
- 0
- 스크랩
- 0
- 조회
- 68